고양특례시가 관내 통합돌봄 대상자를 약 4만2000명으로 추산하고 인공지능(AI) 돌봄로봇과 병원진료 동행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가 7월 마친 위기가구 전수조사에서는 1972명 가운데 144명이 즉시 지원 대상으로 확인됐고, 서비스 이용을 거부한 1359명은 '잠재 수요자'로 분류됐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심한 장
공무원의 가족돌봄휴가 사유가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자녀 또는 손자녀의 학적 공백기까지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자녀(손자녀)의 학교 등 휴업과 병원 진료 동행 등으로 제한됐던 가족돌봄휴가 사유가 확대된다. 앞으로 자녀나 손자녀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GC케어가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4)’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로,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GC케어는 ‘산업보건 직업건강 ZONE’에서 기업 맞춤형 임직원 건강관리
서울 마포구가 내달 1일부터 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루의 효도휴가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효도휴가는 연말까지 제공되는 1일의 유급휴가로 △직계존속 동반여행 △병원 진료 동행 △고향 방문 △직계존속을 모신 묘소, 납골당 방문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한 시도로 마련됐다.
구는 향후
ABL생명은 치매 예방부터 치매 단계에 따른 맞춤 케어서비스까지 치매 관련 종합적인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ABL치매케어서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1일 출시된 ‘ABL(무)치매케어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 가입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치매 발병 전 치매 예방을 돕는 헬스케어·치매조기케어 서비스와 치매 발병
서울시가 치매어르신을 지원하는 ‘치매공공후견인’을 64명에서 80명까지 확충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30일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 치매공공후견인 16명을 추가로 선발, 80여 명 후견인 후보자를 양성해 지속해서 후견대상자를 발굴, 매칭해 지원할 계
방과후 나홀로 아동 돌봄이나 독거노인 병원진료 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동조합 모델 개발이 추진 중이다.
기획재정부는 11일 보육·방과후 학교·돌봄 등 사회서비스 제공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협동조합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기재부는 우선 대전지역을 대상으로 정부가 개발한 모델을 적용해 시범
고령자의 약을 대신 받아오거나 병원에 동행하고, 장보기 같은 작은 심부름까지 처리하는 일은 돌봄 전문인력의 업무일까?
일본에서 돌봄지원전문가가 공식 업무 범위를 넘어 무상으로 수행해온 이른바 ‘섀도워크(Shadow Work)’를 별도의 생활지원 서비스로 분리하려는 시도가 시작됐다.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현장에서 종사자가 사실상 떠맡고 있는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