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연구자 주도 2상 임상시험으로 미국 피츠버그대학병원 힐만 암센터에서 흑색종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을 진행한다. 피츠버그 대학교의 디와카르다바 의학
에이치엘비는 항서제약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의 간암 2차 치료제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간암은 전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이 발병하는 암으로, 사망률은 4번째로 높다. 5년 생존율은 35.6%로 암 평균 생존율 70.4%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는 폐암에 이어 두 번째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과 이와 연계해 1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파트너링 이벤트 ‘BIO 파트너링 앳 JPM’ 및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파멥신은 다국적 제약사에 자사의 핵심 기술과 올린베시맙(Olinv
국내 제약사들이 새해에도 다양한 자체개발 신약의 허가 승인을 타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주춤했던 연구·개발(R&D) 성과가 다시 글로벌 시장에서 날개를 펼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녹십자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국내외 신약 허가승인 절차에 들어간다.
가장 많은 파이프라인이 대기 중인 곳은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병용 임상 결과 위암, 식도암에서 다시 한 번 통계적 유의미성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중국 학술 저널 등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슈양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 2차 이상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테이수노를 투여한 결과 테이수노의 단독 투여 대비 객관적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목적 임상2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는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를 위해 백토서팁과 키트루다를 병용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삼성병원 등 총 4개 의료기관에서 환자 55명을 대상으로 약물 병용요법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메드팩토는 23일 300억 원 규모의 CPS(전환우선주), 700억 원 규모의 CB(전환사채) 발행 결정을 공시했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및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책임연구원은 “이번 자금조달로 백토서팁(Vactosertib)과 관련해 ‘투 트랙(Two-track)’ 전략으로 개발을 진행하게 될 것”
F&F기대 이상의 중국 실적중국, 라인업 확대, 코로나 역기저의 세가지 모멘텀4Q20 Preview - 국내 코로나 재확산은 아쉽지만 중국은 기대 이상이지영 NH투자
KB금융2021년에도 증익 기조 유효4분기 순이익은 6147억 원으로 컨센서스 5436억 원을 재차 상회 예상분기 NIM과 원화대출 성장률은 전분기대비 각각 -2bps, +2.0%로 양호할
제넥신은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제넥신은 미래 전략 구두 발표 외에도 해외 투자자와의 일대일 미팅과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온라인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넥신은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PD-1 항체) 연구 임상 결과, 비소세포폐암, 담낭암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담낭암 임상은 난징의과대 제1부속병원에서 재발한 다수의 간전이가 있는 담낭암 환자에 대해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을 투여한 결과 종양의 완전 관해가 확인된 것이다. 특히 환
일동홀딩스 계열의 신약개발전문회사 아이디언스의 신약후보물질 ‘IDX-1197’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시험계획(IND) 심사를 통과했다.
아이디언스는 위암을 대상으로 IDX-1197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임상을 곧 개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IDX-1197은 PARP 효소의 작용기전과 암세포 DNA의 특성을 이용해 암을 치료하는 표적항암제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내년 1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행사에서 다국적 제약사들과 온라인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토서팁'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
SK㈜, 美로이반트와 혁신 기술 항암∙난치병 치료제 개발
SK㈜는 미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 로이반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억 달러(약 2200억 원)를 투자해 로이반트와 함께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표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SK㈜가 최초다.
양사는 현재 항암과
파멥신은 호주에서 진행중인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임상1b상에서 항-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올린베시맙과 MSD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기존에 발표된 중간결과보다 더욱 개선된 결과를 나타냈다고 10일 밝혔다.
9일(현지시간) 2020 미국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임상1b상 결과에 따르면, 데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연구 임상 결과 간세포암에서 완전 관해를 포함해 다수의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 63명을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PD-1 항체)을 병용으로 투여한 후향적 임상 결과 1명의 완전 관해 사례가 관찰됐다. 객관적반응률(ORR) 44%, 질병조절율(DC
제약·바이오산업이 활기를 띠면서 내년 기업공개(IPO)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어 IPO가 K바이오의 추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와 HK이노엔 등 10여 개 제약·바이오기업이 내년 IPO를 앞두고 있다. 굵직한 기업이 지분을 보유한 관계사들도 다수 대기하고
에이치엘비가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권리를 최종 확보했다.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특허권자인 어드벤첸 난징과 중국 특허권자인 항주용위의약과기유한공사(SFFT Developing)에 양수도대금을 전액 지급함으로써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권리 인수를 위한 모든 계약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협상이 1년 2개월만에
제넥신은 자궁경부암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중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DNA 백신 ‘GX-188E(NOV1702)’와 미국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임상 2상 중간 결과가 국제학술지 ‘란셋 온콜로지’에 실렸다고 7일 밝혔다.
란셋 온콜로지는 논문 인용지수(IF) 33.752의 대표적인 종양학 국제학술지로, 과학기술인용색인(
제넥신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과 글로벌 제약사 로슈의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병용요법 임상 협력 및 임상시험을 위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재발성 교모세포종(rGBM) 환자를 대상으로 GX-I7과 베바시주맙을 병용 투여하고,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연구를 목표로 한다. 로슈는 이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이 위암과 선양낭성암 등 단독요법에 이어 면역항암제와 병용요법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했다.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가 '2020 결합조직암학회(CTOS)'에서 리보세라닙과 옵디보를 병용투여한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보세라닙과 옵디보의 병용 임상은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