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인 씨 별세, 김익환(전 기아자동차 부회장·강원대 초빙교수)·신환·관숙·영숙(국민대 교수)·정숙(대룡중 교사)·규명 씨 부친상, 김국희·정영란(춘천시립도서관) 씨 시부상, 황승규·조효구(용인대 교수) 씨 장인상, 김종윤(대종물산 대표) 씨 조부상 =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6월 2일 오전 7시, 02-3010-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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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알바이오팹은 CiSTEM(시스템)이 서울성모병원에서 '면역질환 약물 스크리닝 시스템'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이번 계약을 통해 희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 약물 스크리닝(효능 검사) 기술 및 환자유래 세포를 확보하여 3D 바이오프린팅에 접목, 미니 티슈(조직) 질환 모델을 만들
티앤알바이오팹이 희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약물 스크리닝 시스템을 이전받아 3D바이오프린팅 기반의 신약개발에 도전한다. 기존 주력 분야인 3D 바이오프린팅 사업과 더불어 신약개발 영역까지 본격 확장에 나선 것이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지난 8일 시스템(CiSTEM)과 '면역질환 약물 스크리닝 시스템'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티팜이 바이러스 중합효소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의 인플루엔자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해 신약 개발에 나선다.
에스티팜은 29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화학연구원과 인플루엔자 치료제 후보물질 ‘STP-409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의 STP-4094에 대한 특허권과 기술, 공동 연구결
유유제약이 항염증 기전의 새로운 안구건조증 신약후보물질을 첫 공개했다. 유유제약은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막한 국제 안과학회 ARVO(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에서 안구건조증 치료 펩타이드 신약(프로젝트명: YDE)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YDE는 유유제약이 국
젠큐릭스가 자체 개발한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BCT'의 임상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젠큐릭스는 최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 2019)에 참여해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진스웰BCT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두 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스웰BCT는 조기 유방암 환자 중 호르몬 수용체 양성(ER+ 및/또는 PR+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림프종만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림프종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혈액암 중 가장 많은 빈도를 차하는 림프종은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림프절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60여종의 세부유형이 있다. 종양 가운데 10번째로 발병하며 병리학적 세부 유형이 많고 복잡해 림프절 뿐만 아니라 피부, 눈, 뇌, 위장관, 부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온코민 종합분석 V3(Oncomie Comprehensive Assay V3)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161가지의 유전자를 동시다발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분석(NGS) 키트로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는 국가 암 등록 사업의 표준 검사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최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치매치료제 연구 개발에 공들이고 있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치료제 시장은 급속도로 팽창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환자 비율은 10.16%(75만 명)에 달한다. 전 세계 치매 인구는 5000만 명에 달하며,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숫자가 2
한국코퍼레이션은 최근 인수한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 첨단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인 제니시스트를 활용해 심근병 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니시스트 플랫폼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 기반의 신약 검증 기술이다. 의학, 임상학, 병리학, 약학 등의 빅데이터 자료를 AI로 분석해 신약을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018년 올해의 KAIST인'에 의과학대학원 이정호(41ㆍ사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교수는 후천성 뇌 돌연변이에 의한 난치성 뇌전증 발생 원리와 치료 가능성을 최초로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연구 결과는 2015년에 이어 지난해 국제 학술지 '네이처 매디슨'(Nature Medicine)에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셀바스AI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의료녹취 서비스 상용화에 들어간다.
셀바스AI 관계자는 7일 “세브란스를 비롯한 대형병원들과 의료녹취 딥러닝을 진행하고 있다”며 “영상의학과 외에도 회진, 수술실, 병리학과 등에서 최적화를 위한 공동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또 “세브란스 영상의학과처럼 상용화를 하려면 음성인식률이
에이씨티는 내달 10~11일 양일간 미국 뉴욕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2018 암 유전체 컴퍼런스(Cancer Genomics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에이씨티 자회사 진소트는 암 진단방법의 새로운 기준이 될 액체생검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더 나은 암 관리를 위한 협력’
진폐증 환자에 대해 장해급여를 지급하지 않도록 한 근로복지공단의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현대 의학으로도 완치가 어려운 진폐증 환자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치료 중이므로 장해급여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하거나 소멸시효가 완성됐다는 행정처분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판단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단독 이승원 판사는 김모 씨 등 8명이 근로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우울증 개선 효과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 연구팀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항우울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시험관 시험과 동물 시험을 실시한 결과,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행복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은 감소시켜 우울증을 개선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셀트리온의 ‘트룩시마’ 승인을 논의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12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FDA는 다음달 1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FDA 화이트오크 캠퍼스에서 항암제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개발명 CT-P10)의 승인 안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연방 정부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신약개발기업 메지온은 단일 심실을 가진 폰탄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제 유데나필의 임상 3상 환자 모집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폰탄 수술은 단심실증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실시하는 여러 차례의 완화수술 중 가장 마지막에 실시하는 수술이다. 폰탄 환자들은 생존기간이 매우 짧고 심실 기능 저하 및 기타 관련된 이차적인 병리학적 측면에 의하
신라젠은 펙사벡을 선행요법(neoadjuvant therapy)으로 사용한 임상 1상 추가 결과를 지난 4일(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신라젠에 따르면 9명의 환자들(간전이성 대장암 6명, 흑색종 3명)에게 펙사벡을 수술 전에 1회 정맥 투여한 결과 펙사벡은 암 조직에만 존재해 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