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자재 기업인 현대L&C는 하이엔드 엔지니어드 스톤 ‘오피모 컬렉션(이하 오피모)’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엔지니어드 스톤은 순도 100%의 고품질 천연 광물인 석영을 사용한다.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고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L&C에 따르면 오피모는 국내 엔지니어드 스톤
LX하우시스가 다가오는 실내장식 성수기인 봄 시즌을 맞아 고객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의 바닥재ㆍ벽지 신제품을 공개했다.
LX하우시스는 봄을 앞두고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벽지인 ‘LX Z:IN(LX지인) 벽지 베스띠’의 2023년형 신제품을 선보인다.
‘베스띠’는 지난 2000년 첫 출시 이래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신한라이프는 보육원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신임 부서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목공예 전문 업체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부임한 부서장과 파트장 등 25명이 손수 책장과 옷걸이 15개를 제작해 용산구 후암동 소재 보육원인 혜심원에 기부했다. 또 봉사단이 직접 만들기 어려운 서랍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낙인효과를 막고 유제품 선택권 확대를 위한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부터 '무상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이란 농식품부가 학교 우유 급식 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자녀 등 취약계층 학생에게 공급하던
한샘은 리모델링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상반기 리모델링 패키지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성이 뚜렷한 MZ세대를 겨냥한 ‘슬림’패키지와 부분공사 수요를 잡는 ‘심플’패키지다.
한샘에 따르면 슬림패키지는 슬림한 마감재와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패키지 신상품이다. 슬림비비드와 슬림뉴트럴, 슬림화이트 3가지 콘셉트로 출시했다. 최근 MZ
정부가 취약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 환경을 바꿔주는 등 환경보건복지서비스에 시동을 건다.
환경부는 환경오염 및 환경 유해인자에 민감한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환경보건 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올해는 민감·취약계층 1750가구를 대상으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곰팡이 등을 측정하는 실내 환경 안전진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는 충북 충주의 신축아파트 부실공사 관련해 “그냥 살라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모든 민간 임대아파트 하자 민원을 전수조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원 장관은 9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벽지는 찢어져 있고, 천장은 마감도 안 돼 있고, 베란다에는 새시도 없는 신축 아파트에 그냥 살라니, 입주자는
정부가 올해 6월까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연장과 D·E·F 등 추가 노선에 대한 추진방안을 수립해 임기 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기로 했다. 또 지방 5대 광역철도와 영월~삼척 고속도로에 대한 예타를 추진하고 하반기부터는 경전·전라·동해선에서 수서발 고속철도를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혁신과 성장의 대한민
“2023년은 비대면진료 제도화의 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계가 주도하고 정부가 관리하며 산업계가 지원하는 비대면진료가 안착되길 바랍니다.”
장지호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장(닥터나우 이사)은 21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열린 2차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회장은 “이제는 ‘해야 한다’, ‘안 해야 한다’의 문제가 아니다. ‘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한국해비타트와 노숙인 시설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SH공사는 앞서 6월 돈의동주민협의회 협동의집, 따스한채움터, 소중한사람들 등 3개 시설을 선정해 9~10월 주거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화장실 신규 설치 및 개보수 공사, 단열 공사, 창호 공사, 에어컨 설치, 장판 벽지 제거 및
후다닥이 재진료 환자 중심의 비대면 진료 서비스 ‘후다닥 케어’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후다닥은 자체 플랫폼을 활용해 건강과 의료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 소비자와 의료 전문가를 연결해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있다. 전국 7만여 개 의료기관과 4만여 명의 의료진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내 주변 병원·약국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 소외 이웃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동절기 용품을 서울 용산구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최윤경 사랑의 열매 지역사업팀장,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된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용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사회복지 시설의 유아 휴게공간 등을 친환경으로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은평구립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 친환경 제품을 제공, 실내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복지관은 개관한 지 26년이 지난 시설로 은평구청으로부터 개선공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후 환경산업기술원의 도움을 받아 친환경
한화솔루션의 고부가 소재 3종이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한화솔루션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2년 세계일류상품 선정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친환경가소제 에코데치(Eco-DEHCH) △염소화 폴리염화비닐(CPVC) △코폴리머/터폴리머(CP/TP) 3개 품목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세계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진료 이용 누적 건수는 300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일상에 스며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대면 진료는 코로나19 유행이 극심하던 2020년 2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허용했습니다. 긴급 상황에 갑작스럽게 도입됐지만, 사람들의 삶에 안착했습니다. 비대면 진료 이용 건수는 도입 직후부터 매달 10만~20만 건
한샘은 거주 중인 집의 낡은 부분만 고치는 부분 공사가 늘어나면서 '창호'와 '중문' 등 부분 리모델링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창호와 중문은 겨울철을 앞두고 따뜻한 주거 공간을 만드는, 부분 공사 인기 아이템으로 꼽힌다. 실제 지난 10월 한샘 창호 매출은 전월 대비 약 12% 증가했고, 중문은 약 22% 증가했다. 단열 효과로 난방 에너지
코로나19 시기 한시적으로 허용되고 있는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국회에서 야당에 이어 여당도 비대면 진료 법안을 발의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지난 2일 비대면 진료 제도화 내용을 담은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개정안 발의 이유에 대해 “정보통신기술 및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라 비대면으로
서울시가 실내환경 유해인자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8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환경 개선공사’를 10월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실내환경 개선공사는 취약계층 거주공간의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벽지·장판 교체 공사로 곰팡이 등을 제거해 실내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주는 서비스다.
올해 공사는 80가구에 서비스를 시행하
한국거래소는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의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의료진 인력파견, 대상자 모집, 장소협조, 통역 등 제반 의료지원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의료진이 도서 벽지 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한화손해보험 대전 지역 재난봉사단은 지난 1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대전광역시 서구청이 추천한 도마 1, 2동 7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5월 부산광역시 반송동 활동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총 7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친환경 소재의 벽지와 장판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