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엘아이에스의 최대주주 변경이 무산됐다. 현 최대주주의 반대매매(채권자 임의처분) 위험을 회피하고 사후 면세점 사업에 집중하려던 엘아이에스의 계획이 틀어졌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엘아이에스는 아이엠벤쳐스와 체결한 주식양수도계약을 해제했다.
앞서 엘아이에스의 최대주주인 HC자산관리는 지난달 아이엠벤쳐스와 주식 200
모바일 1인칭 슈팅게임(FPS) 개발사 솔트랩은 케이큐브벤처스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SGI)로부터 총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서는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SGI가 10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솔트랩은 온라인 FPS 대작 '아바', '메트로 컨플릭트'를 개발한 핵심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라오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라오스 최초의 정상수행 경제사절단이다. 대기업 12개, 중소ㆍ중견 50개(참가기업의 81%), 공공기관ㆍ단체 19개 등 총 81개사 82명으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기계장비ㆍ자재 13개, 소비재‧유통 11개, ITㆍ보안 6개, 전기‧전자 5
사후면세점 전문기업 엘아이에스(LIS)가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이어 2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예정 최대주주인 아이엠벤쳐스는 경영권 강화를 위해 이번 유증에 참여하기로 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아이에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는 138
국내 대표슈즈 회사인 스프리스(SPRIS)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 10대(틴에이저)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스프리스는 지난 4월 관계회사 강남벤쳐스(이하 GV)를 설립했으며, GV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E)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트와이스(TWICE by SPRIS)’브랜드를 30일 선보였다.
김남호 GV 대표는 이
△알파칩스, 10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네이처셀, 줄기세포 관련 특허 무상 양수
△KT서브마린, 日 해역 해저지진계 설치공사 계약
△국일제지, 필로시스 주식 83만여주 취득
△거래소, 제미니투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레고켐바이오, 슈퍼박테리아 항상제 임상1상 시험 계획 식약처 승인
△다날, 380억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스씨디,
국내 바이오벤처 바이오리더스에 2016년은 잊지 못할 한 해로 기억될 듯하다. 바이오리더스가 신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올해는 그 도약의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발을 디뎠다. 일반 공모 경쟁률 1223대 1이라는 대흥행으로 상장에 성공한 바이오리더스는 연구
텔콘이 최근 최대주주로 등극한 ‘비보존’이 개발하고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임상물질에 대한 국내 임상 2a상 시험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음이 알려지면서 비보존의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5일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국내에서 진행된 임상 2a상 시험이 최근 완료돼 임상시험보고서를 준비 중으로, 최소한 기존의 소염 진통제 이상의 효능이 확인됐다
한미약품이 100억원을 출자해 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외부 유망 신약물질 발굴에 나선다.
4일 한미약품그룹은 금융투자회사 한미벤처스를 지난달 29일 설립했다고 밝혔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고 한미IT가 각각 50억원씩 출자해 설립했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직접 투자를 통해 한미벤쳐스를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가 금융자회사
한미약품그룹이 올해 초 천명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구체화하는 또하나의 발걸음을 뗐다.
한미약품그룹은 초기 단계의 유망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신생 제약·바이오벤처 등 투자를 맡을 ‘한미벤쳐스’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한미벤쳐스는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과 그룹 관계사가 100억 원을 출자해 설립한 금융투자회사로 지난달 29일 법인설립 등록을 마쳤다
CJ헬로비전 알뜰폰 서비스 헬로모바일이 이동통신업계 최초로 중고폰을 활용한 ‘0원렌탈’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0원렌탈 서비스는 휴대폰 유통 벤쳐기업인 착한텔레콤과 협력해 고객의 단말기 구입 부담을 없앴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스마트폰을 무료로 임대해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한 통신비만 납부하면 된다.
고객이 휴대폰을 가입할 때 부담
벤쳐캐피탈 제미니투자가 신기술금융으로 전환을 통해 상장사에 본격적으로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제미니투자는 오는 23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신기술금융으로의 전환을 위한 사업목적을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추가할 사업목적은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 △신기술사업에 대한 융자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등이다.
현재 195억
썬코어는 중국내 굴지 민간투자회사인 사이버넛 인베스트먼트 그룹(Cybernaut Investment Group)의 동 리(Dong Li) 대표이사가 임원진들과 함께 20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썬코어 본사를 찾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동리 대표이사와 썬코어 최규선 회장은 이제까지 양사가 추진해 오고 있는 사이버넛의 유상증자 참여와 썬코어
[cel벤처단지 특집#5]
벤처스퀘어는 cel벤처단지와 함께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콘텐츠간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빅 킬러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개소한 cel벤처단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콘텐츠로 뻗어나갈 cel벤처단지의 입주기업 9개사를 ‘9 stars’로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도서 중 하나인 해리포터는 책으로 탄생해 영화로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7일까지 ‘가파도 특산물전’ 행사를 진행한다. ‘가파도 특산물전’은 제주 가파도 해녀협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가파도 자연산 수산물을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 기간동안 제주도 가파도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전복, 해삼, 뿔소라 등의 어패류와 해조류, 건어물을 판매한다. 행사는 같은 기간 동안 압구정본점에서도 진행된다.
◇ AK플
배우 이채원이 웹드라마 ‘초코뱅크’에 출연한다.
2일 SM C&C에 따르면 이채원은 '초코뱅크'에서 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자신감 넘치는 금융전문 기자 채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웹드라마 ‘초코뱅크’는 취업을 준비하던 주인공들이 창업을 하기로 마음 먹고 이를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정보와 함께 최근 주목 받고
“연내 10개 쇼핑몰, 5년내 100개를 오픈해 중국 최대 유통기업에 도전할 것입니다. 이 출점 속도로 세계 기네스 기록을 세울 계획이며, 전 세계 시장에 한국 유통의 성공 모델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랜드그룹의 중국 사업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중국 패션 시장을 장악한 이랜드그룹이 이번에는 유통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국 패션 성공에 이어 제2의
지난달 중국내 대표적인 투자회사인 사이버넛 인베스트먼트 그룹으로부터 5000만 달러 투자의향서를 받았던 썬코어가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썬코어는 지난 6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사이버넛 본사에서 최규선 회장, 사이버넛의 설립자 겸 회장인 주 민, 총괄사장인 동 리 그리고 해외총괄사장인 핑 첸 회장 등 사이버넛 최고위 경영진과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지난 12~13일, 문화창조융합센터(센터장 강명신)가 주최하는 '2015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의 본선이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융복합 우수 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1, 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융복합 콘텐츠 창작자 19팀이 홀로그램,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