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소고백화점에 첫 매장 입점… 3년 내 6개 점포 확대 계획2030 겨냥한 서브라인 '히스' 첫 프리미엄 상품 선봬… 상반기 매출 120% 증가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해외 유통망 확장과 국내 2030 세대 공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헤지스는 14일 홍콩 상권인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소고(SOGO)백화점 3층에 약 20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맹타와 부상에서 돌아온 웨스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5위 두산은 이날 승리로 시즌 63승4무59패를 기록했다. 최하위 키움은 45승3무81패가 되며 3연
정재호가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에서 가장 경계한 참가자로 승우아빠를, 거래에 가장 도움이 된 참가자로 이수민을 꼽았다.
3일 오후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권성민ㆍ이지훈ㆍ김정훈 PD와 박세승, 신혜원, 이재용, 승우아빠, 이지나, 이수민, 정재호가 참석했다.
이날 정재호는 유일
훔볼트 카레서 2~6일 단독 전시엔터테인먼트·홈·셀프케어 3개 존 구성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가전과 스마트 기기가 연결된 ‘AI 홈’을 넘어 여가와 건강관리 등 일상 전반을 돕는 ‘AI 리빙’을 선보인다.
2일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6일까지 유럽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IFA 2026' 일정에 맞춰 베를린 도심의 컨벤션센터 ‘훔볼트 카레’에서 ‘당
프로야구(KBO) 정규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의 변수가 될 잔여경기 일정이 오늘(25일) 공개되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과 맞물려 각 구단의 선발 운용과 순위 경쟁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4일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 라이브 방송에 따르면 KBO는 잔여경기 일정을 25일 오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정규 시즌 일정은 9월 6일까지 공개돼 있으며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기존 음원 유통 중심에서 IP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확장한 가운데 공연·전시 등 IP 경험 사업과 콘텐츠 IP 사업이 성과를 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하반기에는 팬 소비 플랫폼 '노베라(NOVERA)'와 오프라인 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내에서 검증한 IP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이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21일 두산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벤자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빈자리에는 신인 투수 서준오가 이름을 올렸다.
벤자민은 이날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왼쪽 견갑하근 미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가 공개됐다. kt 위즈가 소형준, 스기모토, 힐리어드까지 3명을 배출하며 가장 많은 후보를 올렸고,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는 각각 2명씩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 7명을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는 kt 위즈 소형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셋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포트만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를 감싸 안은 사진을 올리며 “너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셸비 던컨에게 “당신의 재능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속 포트만은 푸른색 오버사이즈 셔츠를 걸친 채 불룩해진 배를
휴젤이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 고아 타이 호라이즌에서 열린 글로벌 에스테틱 서밋(GAS)에 참가해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의 인도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
휴젤에 따르면 인도는 약 15억 명의 세계 최대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중산층을 기반으로 미용의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보툴리눔 톡신 시술률은 전체 인구 대비 아직
프로야구(KBO) SSG 랜더스가 13연패를 끊은 지 한 달여 만에 다시 9연패에 빠졌다. 좀처럼 끝나지 않는 부진에 팬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가운데 인천 SSG랜더스필드 인근의 한 음식점이 연패수만큼 술값을 할인해주는 이색 이벤트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 A 씨는 6일 SNS를 통해 ‘SSG 연패수 × 100원 할인’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며 후반기 전력 강화에 나섰다.
두산은 2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내야수 유니오 세베리노를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액 20만달러(약 3억1000만원)로, 이적료 10만달러(약 1억5500만원)가 포함됐다.
세베리노는 좌우 타석을 모두 소화하는 스위치히터로, 1루수와 3루수 수비가 가능
수원특례시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인 과학기술인재 네트워크와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를 동시에 끌어들이며 수원경제자유구역 내 첨단산업 유치에 속도를 낸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는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광교 양자바이오 서밋'과 연계해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실리콘밸리지부(KSEA SVC)와 '수원경제자유구역 내 첨단산업 유
한국 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혁신 경쟁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지만 이제는 기술력 자체보다 후기 개발과 상업화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초기 기술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임상과 사업개발(BD),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첫 정규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진행한 탑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탑은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이 디지털 발매만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를 기록
20일 전국 곳곳에 비 예보가 이어지면서 이날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인 KBO리그 경기들의 정상 개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프로야구는 포항, 광주, 잠실, 대전, 고척 등 5개 구장에서 편성돼 있다. 이 가운데 고척 경기는 돔구장에서 열리는 만큼 날씨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포항·광주·잠실·대전 경기는 경기 전후 강수 예보에 따라 우
블랙핑크 지수가 의상 미반납 의혹에서 자유로워졌다.
8일 패션 브랜드 ‘주다심’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수와 그의 팀에 대한 상황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처음 이 문제를 제기했던 나의 방식에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벤자민은 “지수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지수와 소속사는 의상을 훔치거나 개인적
대웅제약은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ABOTA Master Class·NMC) Spring in Kore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태국, 브라질, 칠레 등 총 13개국 74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머큐어 서울 마곡, 코엑스 마곡, 이대서울병원, 대웅제약
11억1250만 달러에 지분 100% 확보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Savills PLC)가 세계 최대 부동산 투자은행인 이스트딜 시큐어드(Eastdil Secured LLC)를 인수한다.
세빌스는 이스트딜 시큐어드 지분 100%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11억1250만 달러다. 규제 승인 등 통상적인
뉴욕서 글로벌 브랜드 맡은 차세대 디렉터합류 후 매출 80% 증가⋯무신사에선 10배↑원단·색감·핏 완성도 등 정교한 디테일 지휘
절제된 색감, 여유로운 실루엣, 세련된 분위기. LF가 전개하는 헤지스의 유스 캐주얼 라인 ‘히스 헤지스(HIS HAZZYS)’에 대한 수식어는 모두 감도 높은 패션으로 이어진다. ‘지금 가장 뜨는 패션 브랜드’로 주목받는 히스
“시니어가 모델이 되고 싶어 하는 시장에서, 시장이 시니어 모델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8일과 9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개최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 현장에서 만난 벤자민 웅 줘자런(卓嘉人) 패션 플랫폼 대표는 중국 중장년 모델 시장의 변화를 이렇게 진단했다. 은퇴 후 새로운 활동을 찾는 중장년이
“중장년 모델은 젊은 모델과 다릅니다. 45세가 넘어서도 평생 무대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중국의 패션 교육자 벤자민 웅은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시니어 모델의 가능성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중장년 모델에게 패션은 5년이나 10년으로 끝나는 짧은 직업이 아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강조했다.
●Exhibition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
일정 6월 2일까지 장소 대구미술관
전시는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주제인 환경과 생태계 위기에 대해 살펴본다. 작가 13명의 작품 70여 점을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는 누구의 숲이며, 누구의 세계인지 질문한다. 첫 번째 섹션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에서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