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육아 박람회 '베이비&키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체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순면 이불과 방수 패드 등 유아용 침구의 촉감을 직접 체험하고, 유아 가구와 침구 소재를 비교하며 살펴볼
롯데백화점 잠실점 '베이비페어' 현장 가보니VIB 수요에 백화점 3사 수입키즈명품 매출 '쑥'
“제 아이가 쓰는 건 저렴한 것보단 돈을 좀 더 들여 좋은 제품을 사주려고 해요. 주변의 시선도 있는데 내 아이만 뒤처질 수 없잖아요.”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백화점 잠실점 8층 아동·유아 코너에서 만난 30대 엄마 홍혜경 씨는 “8개월 된
롯데백화점은 5월을 맞아 상반기 최대 혜택을 담은 ‘베이비&키즈페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키즈 매출 1위 점포인 잠실점에서는 ‘줄즈’, ‘베네피아’, ‘에그’, ‘무무슈’, ‘리우드’, ‘블루독베이비’, ‘압소바’ 등 총 12개 브랜드가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프리미엄 수요가 큰 잠실 상권에 맞춰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내 최
지난 5월 웅진씽크빅으로부터 분할된 키즈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우리-큐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우리-큐 PEF)로 부터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론칭 1년 5개월 만으로, 포스트 벨류(투자유치 후 기업가치) 600억 원을 인정받았다. ‘놀이의발견’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키즈시장과 관련된 신규사업을 론칭하고, 관련 스타트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이 지난달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7회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제7회 베트남 국제 베이지&키즈페어는 베트남 내 최대 영유아 산업 전문 전시회로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 스위스, 태국,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150여개 교육 및 유아용품 기업이 참가
최근 들어 저출산율로 인해 아이 하나에 온 가족과 일가친척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른바 ‘에잇 포켓’, 심지어 ‘텐 포켓’ 현상이 심화되면서 유통가도 봄맞이 출산·육아 행사 규모가 해마다 확대되는 추세다.
현대홈쇼핑은 16일까지 유·아동 상품 방송을 특별 편성하고 유모차와 놀이매트, 학습지, 레고 등 총 7개 상품을 통해 ‘VIB(Very Importan
다이치는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미베 베이비엑스포'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베이비&키즈페어'에 동시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이치는 이를 기념해 자사 베스트셀러 ‘퍼스트세븐’과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구매 고객에게 정품 썬바이저와 현장 특별 사은품 2종을 증정한다. 또한, ‘디가드 토들러’와 ‘디가드 주니어’, '프렌
1월 둘째 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티몬, 투어 전 상품 3% 적립 = 티몬은 오는 설 연휴(2월 6~10일)와 봄방학 기간에 이용이 가능한 여행상품에 결제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2월 설 연휴 및 봄방학 대작전’을 진행한다.
티몬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서는 상품별 최대
차바이오텍은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가 10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 베이비페어’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베이비 키즈페어’에 동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대구 베이비페에서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신생아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는 신규 상품을 구성해 선보인다. 이 검사는 한 번
한창 뛰어 놀 나이의 어린아이들은 실내에서도 쉴 새 없이 뜀박질을 하며 엄마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특히, 층간 소음에 취약한 아파트에서는 아이들이 내는 소음 때문에 이웃간의 분쟁이 유발되기도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놀이매트다.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는 유아매트나 아기매트는 층간 소음을 줄이는 기능에만 집중해 안전성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부산, 경남 및 경북권을 묶는 대규모 영유아/어린이 관련 행사인 2015 부산 임신출산영유아 교육박람회(이하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가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2015 부산 베이비&키즈페어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진행된다.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는 본 박람회는 임산부 및 영유아 자녀의 부모들에
제11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온전람이 주최한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저출산에 대한 문제의식을 높이고,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에게 올바른 임신ㆍ출산ㆍ유아교육 방법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이번 제11회 베이비 키즈 페어에는 120여개 관련 업체의 200개 브랜드가 참가합니다. 오는 12일까지 열릴
현대백화점은 목동점 7층 토파즈홀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제1회 프리미엄 베이비 키즈 페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베이비 키즈 페어는 출산을 앞둔 예비 및 초보 부모가 최신 출산ㆍ육아 트렌드를 익히고 유아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대형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의류뿐 아니라 스포츠, 잡화, 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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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을 살펴볼 수 있는 홈CCTV 맘카를 ‘제7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에 내놨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출산을 앞둔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행사다. LG유플러스는 행사 현장에서 홈CCTV 맘카를 직접 체험하고, 동시에 가입도 할 수 있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