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이 29일부터 8월 27일까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무역센터점 8층과 9층에 입점한 막스마라·멀버리·에트로 등 20여 개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 한다.
유명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 픽(Pick)’ 프로모션도 연다. 대표 상품은 ‘모
글로벌 럭셔리 업체들이 중국 온라인 쇼핑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럭셔리 업체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전략을 수십 년째 유지했지만 전자상거래를 선호하는 중국시장을 고려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소개했다.
중국 2위 전자상거래업체 JD닷컴은 럭셔리 제품 구매고객을 위해 특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장품이나 중저가 의류 등을 주로 판매하던 홈쇼핑이 변하고 있다. TV홈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꺼낸 카드는 명품 판매 등 고급화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ENM 오쇼핑 부분은 유럽에 있는 ‘칼 라거펠트’ 글로벌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칼 라거펠트 파리스(KARL LAGERFELD PARIS)’ 브랜드를 국내 최초이자 단
항공사의 승무원 유니폼은 그 나라의 전통문화와 세계적 패션 흐름을 반영한다. 대한항공은 1969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50년동안 11차례 유니폼을 바꿔가며 그 시대의 유행과 흐름을 같이 했다.
특히 1980년대에 들어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매개체가 됐다. 또 1990년대에는 유니폼에 태극마크가 선명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해외패션 브랜드 할인 행사를 연다.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투미·막스마라·멀버리·베르사체·보테가베네타 등 20여 개의 해외패션 브랜드의 일부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할인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발리·지미추·막스마라 등 총 17개 브랜드에서는 구매 금액의 최대 25% 상당의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럭셔리
“현대백화점 고유의 스타일을 면세점에도 고스란히 담아냈네요.”(국내 쇼핑객)
“근처 코엑스 아티움에 위치한 SM타운에 들렀다가 면세 쇼핑하러 왔어요.”(해외 관광객)
1일 오픈 첫날인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에는 싼커 등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면세업계 관계자, MD 등이 몰려와 문전성시를 이뤘다. 개장도 하기 전부터 400~500명의
‘구찌(프랑스), 루이뷔통(이탈리아), 버버리(영국), 샤넬(프랑스), 베르사체(이탈리아), 프라다(이탈리아), 디올(프랑스), 살바토레 페라가모(이탈리아), 던힐(영국), 캘빈 클라인(미국)….’
여전히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명품 브랜드임에 틀림없다. 명품 마니아라면 이런 브랜드의 제품을 한 개쯤 소장하고 있거나 갖고 싶지 않을까
소비심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 수준으로 얼어붙은 가운데, 소비 절벽으로 연말 성적이 저조한 주요 백화점들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17년 1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2017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세일에는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식품 상품군 등에서 총 950여개 브랜드가
미국의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패션잡지 보그의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백악관을 곧 떠나는 미셸이 보그의 표지를 세 번째 장식한다고 12일(현지시간) CNN 등 언론이 보도했다. 미셸 여사는 2009년, 2013년에도 보그 표지 모델로 나선 바 있다.
12월호 표지 속 미셸은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가 만든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잔디에 기대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새 대통령 당선자와 가족들이 주목받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인물은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다. 그는 1970년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나 2001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전직 모델이다. 트럼프와는 2005년 결혼했다. 그는 한때 학력 위조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결정적인 구설에 오른 시기는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지난 8월 그의 누드 사진을
세계 고가품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고가 소비자들의 취향이 가방, 신발, 의류 등과 같은 개인 소비재에서 추억이 깃든 여행과 음식, 와인과 미술품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고급 자동차가 고가품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환율과 테러, 정정불안 등이 시장 판도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경영컨설팅사인 베인앤
톱모델 제이미 스트라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제이미 스트라찬은 최근 다코타 패닝과의 결별설이 보도되며,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1981년생으로 영국 브리스톨 출신인 제이미 스트라찬은 모뎁답게 188cm의 훤칠한 키에 디카프리오를 닮은 돋보이는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캘빈 클라인, 구찌, 베르사체 휴고 등 다수의 명품 브랜드
◇ 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롯데호텔서울이 17일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를 연다.
롯데호텔서울의 총주방장(상무)이자 지난 2010년 국가가 공인하는 장인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이병우 셰프와 대한민국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럭셔리 브랜드를 대거 유치하고, 외국인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25일 오픈 100일을 맞이하는 신세계면세점은 백화점 등 그룹의 오랜 유통 노하우를 통해 새롭게 시장에 진입한 면세점 중 명품 브랜드 유치에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세계 3대 쥬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티파니, 불가리가 차례로 문을 열 계획이며, 명품 아웃
◇ 현대백화점, 아트 기프트 사은품 = 현대백화점은 29일부터 압구정본점에서 현대미술작와 함께 만든 '아트 기프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옥션과 공동으로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컬러밴드 아트우산, 에코백, 아트램프 등 휴가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은품을 준비했다.
이번 '아트 기프트'에 참여한 작가는
삼익악기는 자사의 '삼익면세점'이 개장 8개월을 맞아 다음달 23일까지 대규모 사은행사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국내외 44개 명품 화장품ㆍ향수브랜드를 대상으로 할인혜택과 쿠폰증정 등을 진행한다. 또한, 입점된 각 브랜드 에이전트와 거래처의 단독 지원을 받아 고객들을 위한 사은품 증정행사도 추가 실시한다.
베르사체,
◇한화갤러리아,해외상품대전 = 한화갤러리아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리츠칼튼호텔 지하 2층 그랜드볼룸에서 해외상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최근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총 80여개 브랜드가 참여, 여성ㆍ남성ㆍ아동의류와 가방ㆍ신발ㆍ액세서리 상품을 최고 80%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 이마트, 상반기 결산 골프대전 = 이마트는 오는 30일 목요일까지 상반기 결산 골프대전을 열고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 30억 규모의 물량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타이틀리스트 714 남성 아이언세트를 정상가 대비 17% 할인한 99만원에, 가볍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데니스 남성 캐디백, 보스턴백은 각각 29만원, 12만
하나투어 자회사 SM면세점이 29일 신규 서울 시내 면세점인 ‘SM면세점 서울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1위 여행기업의 관광 인프라 △한류·K-뷰티체험 통한 중소기업상품 수출 촉진 △인사동 제휴 시너지로 ‘한류체험형 관광쇼핑 랜드마크’ 도약에 나선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SM면세점 서울점은 지하1층 ‘해외 명품관’과 지상 2~3층의 ‘화장품·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퓨쳐 럭셔리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로 나서 "SNS로 소통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주역으로 떠오르고, 첨단 IT기술이 융합되면서 패션의 미래 가능성이 무한대로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컨데나스트 컨퍼런스는 패션잡지 보그(Vogue)와 지큐(GQ)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