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와 그룹주가 정규장 종료 후에도 매수세를 이어가며 애프터마켓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종가를 유지했고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등 반도체 대형주는 추가 하락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HLB는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3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종가 3만9700원
코스닥은 지난 한 주(13~17일)간 6.80p(0.95%) 오른 724.69에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은 1212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4억 원, 1491억 원 순매수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에이에프더블류로 일주일새 67.71% 오른 1979원에 마감했다. 에이에프더블류는
베노티앤알의 계열사 베노바이오는 황반변성 치료제 신약후보물질 ‘BBRP11001’이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BBRP11001(BBC1501)은 베노바이오의 후생유전학적 조절(Epigenetic Regulation) 치료제 파이프라인 가운데 하나다.
안구 내 BRD 단백질과 결합해 혈
베노티앤알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웨어러블 로봇 품목 허가 승인을 위한 사전 미팅을 진행하는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식약처와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식약처 당국의 허가 절차도 진행 중인 베노티앤알은 허가 시 바로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베노티앤알은 웨어러블 로봇의 품목 허가를 식약처를 비롯해 미국 FDA
베노티앤알 로봇 사업 착수…‘휴먼인모션로보틱스’ 통해 로봇 시장 진출캐나다 토론토 재활병원에서 파일럿 테스트 중인 ‘엑소모션’ 글로벌시장 공략“세계 유일 12개 모터 로봇…테슬라 옵티머스보다 2.9배 더 힘 낼 수 있어”2027년 엑소모션 글로벌 판매 1000억 달성 목표…“일상용 로봇 2026년 출시”
“오늘 제가 웨어러블 수트를 착용하고 여러분 앞
베노티앤알이 미국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 대비 대형모터, 소형모터 모두 2.9배 성능이 좋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후 1시 18분 현재 베노티앤알은 전 거래일 대비 4.36% 오른 5040원에 거래 중이다.
박정욱 휴먼인모션로보틱스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베노티앤알 웨어러블 로봇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