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청 소유자 3.2만 명⋯전년 동월比 29.9% 증가법인 94.3%·내국인 18.8%↑⋯외국인 1.7% 감소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소유자 수가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과 법인 소유자가 증가세를 이끈 반면 외국인 소유자는 소폭 감소했다.
27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지난해 전체 상장사 주주와 삼성전자 주주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이 이날 공개한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602개사의 중복 소유자를 제외한 실제 주식 소유자는 1416만 명으로 2022년보다 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소유자가 소유한 총
국내에서 소유주식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강남구로 나타났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50대와 60대 남성이 소유한 주식 수는 21억2036만 주로 전체 주식 수(561억1003만 주)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22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소유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 상장법인 2509사의 소유자는 202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는 2020년 대비 50.6% 증가한 1384만 명으로 집계됐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상장법인 총 2426사에 대해 전체 소유자 약 1384만 명이 소유한 총 주식 수는 약 1072억 주로 소유자 1인당 평균 약 7747주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결산 상장법인
지난해 삼성전자 주주가 약 235만 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접 투자 열풍에 전체 상장사 주주 규모는 전년 대비 50% 가까이 늘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2352개 소유자 현황(중복소유자 제외)'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국내 상장사 중 소유자(295만8682명)가 가장 많은 기업으로 나타났다. 2019년(61
세금 압박에 못 이겨 집을 내놓는 법인 투자자가 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지면 집값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법인 소유자가 판 아파트는 전국에 걸쳐 1만7307가구다. 2016년 4분기 (1만9756가구) 이후 가장 강한 매도세다. 올해 2분기(1만5347가구)와 비교해도 20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