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검사장 승진]
▣ 법무연수원
- 원 장 김 오 수 (金氵五洙)
現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 고등검찰청
- 서울고검 검사장 조 은 석 (趙垠奭)
現 사법연수원 부원장
- 대구고검 검사장 황 철 규 (黃喆奎)
現 부산지검 검사장
- 부산고검 검사장 박 정 식 (朴正植)
現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 광주고검 검사장 김 호 철 (金浩徹)
現 법무부
문재인 대통령은 비검사 출신 일반직고위공무원에게도 법무부 고위직을 맡을 수 있도록 문호를 대폭 개방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25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새 정부 출범 76일 만에 전원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한 국무위원들이 참여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국무회의 논의 안건 중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과 관련해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법무부 차관에 이금로(51ㆍ사법연수원 20기) 인천지검장을, 대검찰청 차장으로 봉욱(51ㆍ19기) 서울동부지검장을 각각 임명했다. 법무부와 검찰의 주요 자리가 채워지면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파격 발탁으로 시작된 검찰 개혁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법무부ㆍ검찰 인선을 발표했다.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합동감찰 여파로 19일 사의를 표명 했던 이창재 법무부 차관 후임으로 이금로 인천지검장이 임명됐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부 차관에 이 인천지검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차관은 현재 공석인 법무부 장관을 대행하게 된다.
또 박 대변인은 이창재 차관에 이어 같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21일 오후 LH서울지역본부에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제에 나선 진미윤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100만가구에달하는 LH보유임대주택을 기업형 임대관리시장확대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일본최대 주택임대관리업체인 레오팔레스21의 미야마에이세이 사장은 “전문회사에 임대관리를 맡기면 잡주인은 신경 쓸
한국예탁결제원은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신재봉 전무이사의 후임으로 박임출(57) 예탁결제원 경영지원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6일부터다.
박임출 신임 전무이사는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증권감독원에 입사해 금융감독원 법무실장, 자본시장조사국장을 거쳤다. 이후 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KT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과제인 인공지능(AI)을 전담할 ‘AI센터’와 해외사업 강화를 위한 ‘글로벌사업개발단’을 신설한다. 동시에 3명의 사장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1년 전 연말인사에서 임헌문 사장을 사장직에 임명한 지 1년 만에 3명의 사장을 추가로 발탁했다. 이로써 4명의 사장은 각자 분야에서 황창규 회장을 보필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진두지휘할 방
미래에셋증권과 구 대우증권의 통합법인인 미래에셋대우가 다음달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사실상 첫 조직개편과 인사는 '안배'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보인다.
10일 미래에셋대우는 통합법인의 조직을 총 15개 부문, 78개 본부로 구성하고 본부장 인선을 확정했다.
본부장 인사와 관련해서는 현 미래에셋대우(옛 대우증권) 출신 인사와 미래에셋증권 출신 인사를 ‘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8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박상우 건설주택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이춘희 세종특별시장, 서종대 한국감정원장, 이상한 한성대학교 총장의 축사와 유공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택산업의 미래’
한국선급은 박범식 회장이 향년 6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선급 관계자는 “박 회장이 최근 지병이 악화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2014년 12월 한국선급 제22대 회장에 선출된 박 회장은 지난 5월 이란선급과 플랜트 설비 인증과 엔지니어링 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계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활동
미국은 18조 원, 한국은 100억 원. 배출가스 조작 사태를 일으킨 아우디폭스바겐(이하 폭스바겐)이 양국에 차별적인 피해배상 태도를 보이면서 국내 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는 폭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 피해에 대해 147억 달러(17조4000억 원)를 배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소비자 집단소송 합의액 중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