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처·위원회 업무보고 마무리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모두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총리실 산하 처·위원회의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 기대가 큰 만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총리 산하 처·위원회와 소속 공공·유관기관으로부터 올해 업무계획을 보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ViGenCell)은 2025년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제대혈 줄기세포 증폭기술 기반 차세대 골수성억제세포(CBMS) 이용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치료제 개발이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재생의료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임상 연계
지씨셀(GC Cell)은 8일 CD19 CAR-NK를 이용한 전신홍반루푸스(SLE) 치료제 개발 과제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의 2025년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해 재생의료 분야 핵심, 원천기술의 발굴부터 치료제 및 치료기술의 임상단계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과기정통부 16일 ‘2024 대한민국 혁신도전 연구공개전’"R&D 정책, 엄중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
임요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최근의 엄중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그동안 발표하고 추진해 오던 (R&D·연구개발) 정책과 사업들을 한 치의 중단 없이 책임감을 갖고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16일 정부세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1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3기 인공지능(AI) 윤리‧신뢰성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근 멀티모달 기술 등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지속 가능한 AI 혁신의 전제로 AI 윤리‧신뢰성이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이상욱 한양대 철학과 교수가 포럼위원장을 맡고, 학계‧산업
“디지털 치료기기처럼 새로운 영역은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면도 있지만, 해결할 일도 많고 방향성을 잡아야 해 어깨가 무겁습니다. 1~2년 내에 자리 잡겠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산업이 지속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재헌 대한디지털치료학회장(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은 최근 강북삼성병원에서 본지와 만나 제2대 학회장 취임 소감과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유전자가위(CRISPRㆍCas) 기술을 이용해 난치질환에 대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을 본격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진 환자 세포를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로 교정해 정상 세포로 되돌린 후 이를 다시 환자에 투여하는 방식으로 혈우병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유전자 교정 세포치료제 기초연구는 그
인공지능 메디테크(AI MEDITECH) 기업 웨이센이 내년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동안 세계적인 가전·기술 전시회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았고, 아시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헬스케어 프로그램 ‘아시아·태평양 메디테크 이노베이터’ 톱4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웨이센은 설립 4년 만에 국내외에서 의료 AI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근로시간 제도 개편과 관련해 "사용자와 근로자 간의 합의를 통해 근로시간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 이번 제도 개편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그동안 주 52시간이라는 획일적 규제에서 성수기, 비수기 등을 감안한 근로현장의 여건과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와 충분한 휴가 기간의 확보
제약업계 “투자확대, 인력양성, 규제개선 필수” 환영 입장
차기 정부가 바이오헬스 분야를 미래 먹거리 산업이자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와 규제완화, 인력양성 등의 국정과제를 추진한다.
제약바이오업계는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 확정과 집행, 신속한 규제개선 방안 제시 등 국정과제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도록 강력한 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연간 기술수출이 10조 원에 육박하고 있지만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사례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정부가 연구과제를 지원 대상을 선정할 때 업계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평가 기준을 다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기술수출 건수는 지난달 말
이수앱지스가 차이나 헬스케어 서밋 2019(이하 차이나서밋)에 참가해 항암 혁신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ISU104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차이나 서밋은 매년 바이오센추리와 베이헬릭스의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콘퍼런스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관련 주요 인사들이 모이기
무선통신기기 제조업체 에스맥이 국내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다이노나를 인수로 바이오시장 출사표를 던졌음에도 주가는 급락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27일 에스맥은 285원(16.1%) 하락한 1485원에 마감했다.
주가는 장시작부터 하락세를 보이며, 다이노나 인수 발표에도 하락세는 이어졌다.
에스맥은 250억
에스맥이 국내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다이노나'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동시에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맥은 27일 총 250억 원 규모의 다이노나 신주 취득을 통해 총 21.66%에 이르는 지분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달 28일 대금납입이 완료되면 에스맥은 다이노나의 경영권과 최대주주 지위를 모두 확보하게 된다.
젬백스앤카엘의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텔로머라아제 유래한 펩타이드 후보물질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인 아밀로이드베타의 축적을 막고 타우단백질의 응축을 억제하는데 도전한다.
젬백스앤카엘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글로벌 의약품 제조업체 베터(Vetter)와 알츠하이머병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독
미래창조과학부가 오는 2017년까지 ICT 기술개발에 총 8조5000억원을 투자한다.
미래부는 23일 개최된 제23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ICT R&D 중장기 전략(ICT WAVE 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ICT 웨이브 전략’으로 창조경제 성장잠재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W)세계 최고의 ICT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