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 인기 캐릭터와 협업 빼빼로 상품 출시롯데웰푸드, 베트남·미국 등 해외시장 공략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특수를 앞두고 유통업계와 식품업계가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해 는 특히 MZ세대에 인기인 캐릭터와 협업한 빼빼로 상품을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U·GS25·세븐일레븐 등 국내 주요 편의점 업
LG디스플레이는 이달 7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디지털아트 전시회 ‘아트 웨이브(Art Wave)’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아트 웨이브’는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의 차별적 가치를 알리고, 국내외 신진 작가에게 다양한 창작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아트 웨이브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모든 부처가 물가 안정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는 범부처 특별물가안정체계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국내 물가는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이상저온 등으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하락 속도가 더 완만할 것으로 예상
스타벅스 코리아가 다이어리(플래너) 등 증정품을 제공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다음 달 2일부터 시작한다.
e-프리퀀시 이벤트는 프로모션 음료 3잔(토피 넛 라떼,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 말차 크림 브륄레 라떼,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을 포함해 제조 음료 총 17잔을 구매한 후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하면 증정품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상품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GS25가 음료 캔에 담긴 케이크를 내놓는다.
GS리테일은 편의점 업계 최초로 GS25에서 빌리엔젤허니밀크케이크, 빌리엔젤다크초코케이크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캔에 담긴 케이크는 주로 유명 수제 케이크 전문점이 만들어 판매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휴대가 용이해 2030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
우리나라 낙농업계는 2013년 시행된 생산비 연동제 덕분에 격변하는 시장에서 비교적 순탄한 길을 걸어왔다. 지난 10년 동안 생산비 연동제가 낙농업계에 따뜻한 온실을 제공하는 사이 온실 밖은 냉혹한 시장경제 원리가 덩치를 키웠다.
해외로부터 유제품이 쏟아져 들어왔고, 소비자들은 값싼 수입산으로 눈을 돌렸다. 시장에서 불패로 여겨지던 우유마저 매년 조금
미국 최대 쇼핑행사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앞두고 11번가가 대규모 직구 행사로 고객 선점에 나선다.
11번가는 10일부터 15일까지, ‘프리(Pre) 블랙프라이데이(이하 프리 블프)’ 행사를 열고 수십만 개의 ‘핫 딜(Hot Deal)’ 상품을 최대 54%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미 한국 고객에게 인기가 입증된 ‘아마존
앞으로 영화관에서 팝콘 대신 허니버터전복 같은 수산물 간식을 먹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6일 대전 메가박스에서 ‘영화관 수산물 간식 개발을 위한 협약 및 시식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어식백세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영화관 수산물 간식 시제품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시제품 제작을 마치고 시식회를 통해 평가를 진행할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미국법인 자회사인 교촌 프랜차이즈 LLC가 하와이에 교촌치킨 1호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하와이 1호점은 호놀룰루 키아모쿠 거리에 총 23평 규모로 자리잡았다. 키아모쿠 거리는 호놀롤루 내에서도 주요 상업지구로 손꼽히는 곳이다. ‘월마트’, ‘로스’, ‘알라모아나 센터’ 등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한
최근 원유값 인상으로 유제품·가공식품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밀크플레이션(우유+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은 6일부터 유통채널별로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빙그레는 6일부터 편의점을 제외한 대형마트 등 유통채널에서 투게더 등 떠먹는 아이스크림류를 500원(8.3%) 인상한다. 끌레도르
CJ프레시웨이가 단체 급식에 젊은 세대 사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게의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코끼리베이글’과 손잡고 고객사의 사내카페에서 코끼리베이글의 대표 메뉴들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임직원 복지 혜택 중 하나로 사내 카페가 떠오르면서, CJ프레시웨이는 차별화된 카페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Z세대 맛집 모시
SPC 파리바게뜨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소한 밤과 건강한 견과류 등을 활용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선물이 눈에 띈다. 얇은 만주 피 속 잘 익은 밤을 엄선해 만든 앙금을 넣은 ‘앙밤’, 크리스탈 슈가의 은은한 달콤함과 깊은 버터의 풍미를 살린 ‘바람이 전해준 립파이’ 등이 대표적이다.
고급 디저트류로는 프리미엄 롤케익
삼양사 식자재유통 전문 브랜드 서브큐(ServeQ)는 자사몰 ‘삼양 서브큐몰’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서브큐 홈페이지에 장보기 기능이 추가됐다. 소비자는 냉동 베이커리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이태리 요리 소스, 버터·치즈 등 180여 종에 이르는 요리 재료를 제품을 한눈에 둘러보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서브큐 자사
탕후루의 ‘진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단순히 과일을 꼬치에 꽂아 즐기는 게 아니라, 간식으로 즐기기엔 조금 생소한 재료를 사용한다든지, 다른 간식과 ‘합체’한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모습을 반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일각에선 ‘선 넘었다’는 농담 섞인 지적이 나오기도 합니다.
생과일을 꼬치에 꿴 뒤 설탕을 입혀 단단하게 굳힌 탕후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식의약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벨기에와 오스트리아를 12일부터 14일까지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 오 처장은 유럽에 방문해 유럽연합(EU)과 국제연합(UN)의 식의약안전 규제기관과 행정 약정 등을 체결하고 정책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오 처장은 EU의 보건식품안전총국(DG SANTE)‧무역총국(DG TRADE)과 식품
‘2023 강북백맥축제’ 8~9일 개최우이천과 백년시장 일대서 진행
서울 강북구가 MZ세대부터 학생층, 중장년층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2023 강북백맥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2023 강북백맥축제’는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100여 가지 먹거리와 50여 종의 수제 맥주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다.
두 달도 안 돼 누적판매량이 300만 봉을 넘어서는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농심 ‘먹태깡’.
일부 매장에서는 품귀 사태가 벌어지며 중고거래 사이트에 연일 웃돈을 얹어 판매되고 있는데요. 심지어는 타제품에 묶여 판매되는 ‘볼모 사태’도 벌어지고 있죠.
그런데 이 모습. 너무 익숙하지 않나요? 이런 모습이 이전에도 있었던 것 같은 이 기시감. 머릿속에
스타벅스 코리아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음료와 푸드, MD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관련 상품은 12일부터 판매한다.
스타벅스 고객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키 앤 프렌즈’, ‘칩 앤 데일’ 등 팬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제조 음료로는 ‘미키 딜라이트 콜드 브루’를 선보이는데,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3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은 국제 시민운동단체 ‘글로벌 시티즌’이 개최하는 대규모 자선 공연으로 극빈, 기아, 기후 변화 등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앞서 방
쿠팡이 즉석밥, 떡갈비, 비빔면 등 가공식품을 990원에 내놓는다.
쿠팡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 시간 간격을 두고 가공식품 특가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쿠팡이 990원 특가에 내놓는 제품은 켈로그 통귀리밥 컵, 하림 더 미식 비빔면, 하림 더 미식 닭개장, 올가 유기농 골든밥, 아이배냇 밀리 피자한입 떡갈비, 아이배냇 밀리 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