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20~30대는 젊다는 이유로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낮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시기에 비만에
신세계푸드는 산림청과 국내 임업 농가 지원을 위해 산나물, 버섯류 등 임산물 식재료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5월 국내 임업 농가 지원을 위해 산림청과 임산물 소비 활성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먼저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급식장에 국산 임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확대 제공한다. 여주 건가지, 여주 생표고버섯, 제주
영등포구, 이달부터 매월 ‘상생장터’ 개최소상공인 참여하고 운영 기간 5일로 늘려지역경제 활성화, 저렴한 장보기 기회 제공
“곱창 한 번 시식해보세요. 맛있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이 친근한 동네 장터로 변신했다.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상공인, 친선도시 점포 등이 참여하는 ‘상생장터’가 열린 것이다.
이날부터 5일간
지앤지유니버스는 중국인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리유바오 소한마리’ 브랜드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유바오 소한마리’는 중국인 동포 타운을 공략하는 브랜드로, 주로 소의 특수부위를 활용한 전골 메뉴를 판매한다.
강예 지앤지유니버스 대표는 이번 브랜드 론칭에 대해 “한국과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 동포들이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나 메뉴가
8차 때와 동일한 7800t 해양 방류해도쿄전력 “방사성 농도 기준치 이하”중국ㆍ대만 일본산 수입 점진적 재개
일본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원전)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9차 방류를 시작한다. 중국과 대만은 일본 수산물 및 유통식품 수입을 재개했다.
23일 교도통신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9차 해양 방류를 개시했다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CA 선박 기술 개발…韓 참외 싱가포르까지 안정적 수출항공수송 물류비 대비 약 20~50% 저렴…새로운 수출 루트 개척 계기 마련
“메가 자유무역협정(FTA) 시대가 열린 만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시에이(CA, controlled atmosphere) 선박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K-농산물이 전 세계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보전국유림도 양봉의 적합지로서 양봉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또 청소년의 기만행위로 숙박업자가 과징금 등의 피해를 보면 면제하는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정부는 22일 개최한 제31차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생규제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167건의 혁신방안 중 기업현장 눈높이에 맞춰 작지만 의미 있
#숙박업을 운영하는 A 씨는 신분증을 도용한 청소년 B군과 C양의 혼숙으로 과징금 189만 원을 부과받았다. 청소년 남녀혼숙의 고의가 없었음에도 숙박업이 주류, 담배 등의 판매와는 다르게 과징금 면제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과징금을 낸 A 씨는 불만을 토로했다.
#D사는 바이오 기술을 활용해 감미료, 효소제 등 새로운 첨가물을 개발, 식품에 적용하려다 기업
회원국 동의 얻어 올여름 완전 폐지 예정 방사성 물질 검사 증명서 제출 불필요 미국, 2021년 수입 규제 해제 한국 “규제 폐지 계획 없어”
유럽연합(EU)이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 이후 시행한 일본산 식품의 수입 규제를 완전히 철폐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30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가 보도했다.
방사능에 오염된 수산물의 국내 수입 가능성에 대한 국민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장을 25일 점검했다. 식약처는 방사능 불안이 없도록 철저히 검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이날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수입 수산물의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소비자, 업계 및 학계 전문가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불거진 일본산 수산물 수입 우려와 관련해 "후쿠시마 인근 8개현의 수산물, 15개현의 27개 농산물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31일 보도 참고자료를 내고 "일본 미야기현 멍게 등은 현재 수입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일본산 식품의 방사능 안전관리를 꼼꼼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후쿠시마 농수산물 수입 규제 해제와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반발이 연일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일 정상회담 테이블에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규제 철폐 등 논의가 올랐다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오면서입니다.
20일 산케이신문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이달 16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위안부 합의 이행을 요구하고, 후쿠시마현산
경기침체에 따른 세계적인 소비 위축 여파로 농림수산식품 수출액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1월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약 8억5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12.2%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수산식품 등 전 부문에서 1년 전보다 10% 이상 줄었다.
신선식품 수출
산지에서 재배하는 단기 소득 임산물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품목은 산마늘인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은 30일 단기소득임산물 16개 품목을 대상으로 벌인 '2022년 임산물 소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단기 소득 임산물은 짧은 기간에 생산해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종실류나 버섯류와 같은 임산물을 말한다.
조사 결과 지난해 산지에서 재배하는 단
HMM은 농림축산식품부에 미주노선에 이어 호주노선에도 선복을 우선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HMM은 7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수출 농수산식품 해상운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선복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에 미주노선 전용 선복을 월 200TEU씩 제공해 왔다.
이번 협력으로 HMM은 11월부터 호주(
최근 우리나라의 수출이 호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농식품 수출도 동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수출 다변화와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우리나라 수출은 사상 처음으로 3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7%가 오른 548억 달러를 기록했고, 14개월 연속 무
전 부처 참여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설치동물 간호 전문인력 '동물보건사' 도입
수출기업의 해상물류 지원을 위한 미주항로 임시 선박이 운항이 하반기부터 2배로 늘어난다. 해양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는 10월 설치된다.
정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펴냈다. 농림·수산 분야
러시아와 몽골 등 신북방 국가에 대한 농식품 수출액이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5월까지 신북방 국가로의 농식품 수출액은 1억293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8960만 달러 대비 44.3%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북방 농식품 수출은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면서 지금까지 역대 최고 실적도 기록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문헌 조사를 통해 북한에 서식하는 균류 1779종의 정보를 담은 '국가생물종목록집-북한지역 균류'를 20일 발간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한반도에 서식하는 모든 생물종을 목록화하고 관리해 국가생물주권을 주장하는 기초자료로 삼기 위해 '국가생물종목록'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는 북한지역도 포함된다.
북한의 균류
농식품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치와 포도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라면과 고추장 등 가공식품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증가한 36억78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증가 품목으로는 라면(3억 201만 달러·37.4%), 김치(7470만 달
귀농·귀촌을 꿈꾸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특히 평생을 도시에서 살아왔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이에 정부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 귀농·귀촌 인구 증진에 힘쓰고 있다. 다만, 정부의 지원을 받으려면 정부 지정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귀농, 귀산촌, 귀어로 세분화해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한가위를 맞아 산림조합 산림마트와 인터넷쇼핑몰 푸른장터에서 소비자가 믿고 믿을수 있는 국산 임산물을 엄선한 ‘숲에서 자란’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숲에서자란’은 산림조합중앙회 대표 임산물브랜드로서 곶감, 나물류, 버섯류, 견과류, 더덕·수삼류 등 총 100여종이며, 각 선물세트별로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