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Huon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470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7.6% 감소했다.
휴온스는 매출감소 원인으로 연속혈당측정기 사업종료 및 미국수출 일시중단 조치 등을 꼽았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로는 3.6% 늘었고, 이는 국내의약품 및 백신사업
휴온스(Huons)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1419억원, 영업손실 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7%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미국향 수출 제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통관 보류조치, 연속혈당측정기 사업종료, 내용고형제 수탁 발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감소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이 168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445억원으로, 전년동기 151억원 손실에서 194% 확대됐다. 회사는 본사 및 연구소의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이전과 폐렴구균 백신 임상 본격화 등 연구개발 비용 증가가 반영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적자 폭을 줄이며 성장 가능성을 예고했다. 인수·합병(M&A) 등 글로벌 기업을 향한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동한 가운데 수익성을 되찾을 시점이 주목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 268억 원, 영업손실 19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오고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7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회장으로 승진했다. 2013년 고 최수부 선대 회장이 2013년 타계하며 대표이사직을 물려받은 지 10년 만이다. 광동제약의 낮은 연구개발(R&D) 투자와 식음료 중심의 매출구조로 인해 낮은 수익률 등을 개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광동제약 매출액은 20
HLB테라퓨틱스가 16일 공시를 통해 콜드체인 전문기업 ‘에스제이팜’ 지분을 100% 인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엠폭스 등으로 전 세계가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발생주기도 짧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이번 인수에 필요한 자금은 총 50억 원 수준으로 이 가
HLB가 유상증자를 통해 HLB테라퓨틱스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HLB는 4일 이사회를 열고 HLB테라퓨틱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HLB는 이번 지분확보로 115만 주의 신주를 취득, 총 지분율 5.00%로 기존 최대주주인 HLB글로벌을 제치고 최대주주가 된다.
이번 지분율 확대의 배경에는 HLB테라퓨틱스의 신약 개발에 대한 높
아이텍 자회사 송정약품이 국내 백신유통과 콜드체인 플렛폼 사업과 관련해 확대전략을 추진한다.
30일 송정약품에 따르면 신성아트컴과 손잡고 백신유통과 콜드체인 플렛폼 사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송정약품은 15년간 국내 백신ㆍ전문의약품 유통의 한축을 담당한 전문기업으로 관계사인 동우텍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백신유통 및 콜드체인 플랫폼
다음 달 초로 앞당겨진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백신을 유통ㆍ보관할 업체가 선정됐다. 그간 제약·바이오업계는 코로나19 백신 관련 사업을 따내기 위한 의지를 보였지만, 사업은 ‘SK바이오사이언스’에 돌아갔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 유통관리체계 구축·운영 사업’ 수행기관에 SK바이오사이언스를 선정해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확보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이 백신 위탁생산과 유통 사업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에 이어 노바백스 백신까지 도입 초읽기에 들어가자,보건당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출범해 올해 1분기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를 시작으로 독감 유행 시기인 11월 전까지 접종을
경남제약이 백신 바이오 콜드체인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울티엘과 국내외 콜드체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12일 밝혔다.
경남제약은 지난달 15일 한울티엘과 ‘백신 바이오 콜드체인 솔루션’ MOU를 체결하고 백신 등 의약품 운송 사업 분야로 본격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백신 국내 접종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서 관련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엔투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전 세계 출시를 준비 중인 미국 신약개발사 모더나와 한국 유통을 논의하고 있다. 공급수량과 일정, 가격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다.
9일 엔투텍에 따르면 10월 백신 유통이 가능한 국내 제약사, 신약 개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모더나에 코로나19 백신 유통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백신 유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