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제33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백순구 연세대학교 원주의무부총장 겸 원주연세의료원장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백순구 의무부총장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왔다. 코로나19 팬데믹(
▲권기섭(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부장) 씨 별세, 전미현 씨 남편상, 권오석 씨 부친상 = 6일, 고려대학교안암병원장례식장 301호, 발인 8일 오전 11시, 070-7816-0253
▲윤찬호 씨 별세, 윤영곤·영규(교보생명 보험서비스지원실장)·혜영 씨 부친상, 정은영·고영만 씨 시부상, 양훈모 씨 장인상 = 6일, 경기 김포시 쉴낙원김포장례식장
파미셀은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엘씨'의 임상2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파미셀은 지난 2012년 11월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포함해 11개 기관에서 셀그램-엘씨의 임상2상시험을 진행했고 미국간학회 공식학회지 ‘헤파톨로지(Hepatology)’ 최근호에 임상 결과를 게재했다. 헤파톨로지는 SCI급 학술지 중에서도 세계적
-간경변증 환자에서 줄기세포치료 유효성 입증
파미셀은 정부의 지원 하에 진행해왔던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엘씨(Cellgram-LC)의 임상2상 결과가 성공적이라고 11일 밝혔다.
파미셀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포함한 11개 대학 및 종합병원에서 2012년 11월부터 셀그램-LC에 대한 임상2상을 진행해 왔으며 성공적인 연구 결과가
파미셀은 다음달 7일 충북 오송에서 대규모 정기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각 분야의 줄기세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줄기세포치료제의 현재를 점검하고 바이오 융합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김성완 미국 유타대학 박사가 ‘Polymer Stem Cell and
파미셀이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 젬백스에 이어... 바이오주 강세
파미셀은 전날보다 630원(14.96%) 뛴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은 전날 장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백순구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
파미셀이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달았다.
오전 9시11분 현재 파미셀은 전일대비 14.96%(630원) 오른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파미셀은 알코올성 간경변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에서 줄기세포치료제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파미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백
에프씨비투웰브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과 함께 연구 중인 '간부전 치료용 줄기세포치료제' 연구자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은 간경변증 및 간부전에 대한 치료제에 대한 상업화 임상에 앞서, 자가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실제 말기 간경변과 이로 인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