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초복을 맞아 삼계탕 재료와 다양한 보양 신선 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백숙용 영계(500g/냉장/국산)를 10일부터 양일간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2988원에 판매한다. 엘포인트 회원일 경우 백숙용 토종닭(1kg/냉장)을 2500원 할인한 1만 2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슈퍼는 8일 1
곡물가격 상승에 AI 유행까지
초복(7월 11일)을 앞두고 닭 가격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보양식 즐기기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닭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10% 이상 뛰었고 서울 삼계탕 가격 또한 1만6000원을 넘겼다.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6월 kg당 평균 닭 소매가격은 6439원으로 전년 같은 달(5719원) 대비 12.6%
롯데마트는 16일 초복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우리가족 보양식 한끼밥상’을 테마로 다양한 수산ㆍ축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전복 산지인 완도에는 중(中) 사이즈 전복(1kg당 20마리 내외) 수요가 적어 많은 양의 재고가 적체돼 있다. 치솟는 물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급 수산물에 속하는 전복 소비가 부진해 출하가 줄어든
16일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최근 물가가 오르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자 호텔까지 저렴한 가격의 밀키트를 내놓는 등 맞춤형 상품도 늘고 있다.
11일 마켓컬리는 초복을 맞아 고급 보양식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철도감: 7월 여름 보양식’ 기획전을 2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른 무더위와 외식물가 부담에 보양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식품업체들은 가정간편식(HMR) 보양식을 속속 출시해 고객몰이에 나섰다. 6월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값은 1만4885원으로 1년 전보다 6.3% 비싸졌다.
7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무더위가 시작된 6월 한 달 간 ‘올반 삼계탕’의 판매량은 10만 개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것
삼복의 시작인 초복(7월16일)이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식품업계가 가정간편식(HMR) 보양식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외식 물가가 높아지며 집밥에 수요가 쏠리면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 삼계탕 값은 1만4577원으로 1년 전보다 3.5% 비싸졌다. 인상 분은 최근 치솟은 식용유나 밀가루를 사용한 음식에 미치지 못하지만,
롯데마트가 오는 16일 초복을 앞두고 ‘미리 맞이하는 초복’ 할인행사를 7일부터 13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하림’과 함께 ‘동물복지 닭볶음탕’ 대용량 상품을 단독 기획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하림과 사전 협의해 기존 규격(1㎏)보다 30% 키우고 가격은 14% 낮췄다. 단독 운영 조건으로 단가와 물량을 합의했다.
동물복지 상품은
하림이 초복을 앞두고 집에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 ‘누룽지 닭백숙’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림 누룽지 닭백숙’은 먹기 편하게 자른 신선한 닭고기 한 마리와 진한 국물 맛을 낼 치킨스톡, 몸에 좋은 국산 한약재 5종이 담긴 티백과 누룽지로 구성됐다. 올 여름 가정간편식(HMR) 형태의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하림이 집에서 부담 없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사료용 곡물가 폭등 탓삼겹살 100g 평균 가격 3990원…한달 전보다 23% 상승쇠고기, 닭고기 가격도 고공행진…축산ㆍ유통업계도 ‘고민’
돼지고기와 소고기, 닭고기 등 육류 전 품목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료용 곡물 가격이 치솟은데 따른 영향이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으로 외식
봄 가뭄이 계속되면서 양파와 감자 등 노지 밭작물 가격이 2배까지 치솟았다. 삼겹살 가격은 100g에 4000원에 육박하고 있다. 밥상물가에 비상이 걸리면서 정부는 농작물 수매 비축을 비롯해 수급 안정대책 마련에 나섰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10일 기준 양파 15㎏의 도매가격은 1만9340원으로 1년 전 1만
‘고기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맞은 ‘육육(肉肉)데이’(6월 6일)를 앞두고 대형마트, 이커머스 업계가 일제히 고기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홈플러스는 육육(肉肉) 데이(6월6일) 를 ‘우리가족 고기 먹는 날’로 지정, 이를 기념해 8일까지 한우·돈육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3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8대
판매가격·출고량 담합사 과징금 5억 9500만원하림·올품 등 4차례 걸쳐 다양한 담합 활용해한국토종닭협회도 1억 400만 원 부과하기로공정위, 닭고기 대상 법 위반 행위 엄중 제재
공정거래위원회가 토종닭 신선육의 판매가격과 출고량을 담합한 하림 등 9개 제조업체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한다. 회원사들의 토종닭 신선육 판매가격 등을 결정
“윤 당선인 지방 방문 선거개입 주장...좀스럽고 민망”“이재명 재보궐 출마한다면 분당갑에 출마해야”“인수위 국정과제 일부 후퇴...국민께 반성하고 이해 구해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4일 “민주당이 연일 윤 당선인의 지방 방문 일정에 대해 ‘선거개입’이라는 엄청난 소리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며 “좀스럽고 민망하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
“댓글로 ㄹㅇㅋㅋ 네 글자만 치세요.”, “픞”
20대 대통령 선거전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소셜미디어 화법에 여야 모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이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부산 유세 관련 기사 링크와 함께 “댓글로 ㄹㅇㅋㅋ 네 글자만 치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ㄹㅇㅋㅋ’이란, ‘진짜’라는 의미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8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광주 복합 쇼핑몰 유치 공약을 두고 "자영업자, 소규모 점포주와 지역주민 편의가 충돌할 때는 다 조정해서 합리적 타협안을 만들면 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광주 5·18 민주광장 유세 현장에서 '민주당은 (대형 쇼핑몰이) 소상공인과 연대하는 광주정신을 훼손시켰다고 하는데, 그런
이마트가 가치소비에 힘을 준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친환경과 동물복지 등 신선식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 MSC인증 프리미엄 명란(25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1만4880원에, 유기농 바나나를 3980원에, 동물복지 유정란(15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5980원에
"전통 식문화"vs"개는 반려동물"여론조사 78.1% "개 식용 법으로 금지해야"대선 후보 앞다퉈 '개 식용 금지' 공약육견 업계 우려…"생계가 걸린 일"
오랫동안 분분했던 개 식용 금지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개 식용 금지를 신중히 검토할 때가 됐다"고 말하면서다. 문 대통령은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
이마트가 11일 초복을 앞두고 기력 회복을 위한 '초복 맞이 보양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백숙용 닭, 장어, 전복 등 대표 보양식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우선 '무항생제 토종닭'과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시 2000원 할인해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500gX2, 국내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초복을 맞아 20일까지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의 전용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초복맞이 보양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삼계탕, 오리탕, 건강죽 등 대표 보양식 메뉴 14종을 10~2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그리팅 유근피 닭다리 백숙(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