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리가 결혼한다.
1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태리 배우가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 깊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
‘나는 솔로’ 28기 상철(가명)과 정숙(가명)이 부부가 된다.
28일 상철과 정숙이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28기 돌싱 특집이 막을 내린 지 한 달 만이다.
상철과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특이한 것은 두 사람 모두 최종 선택에서 다른 인물과 커플이 됐다는 것.
하지만 현실 커플로
개그맨 정재형이 오늘 품절남이 된다.
16일 정재형은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올린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정재형 측은 지난 9월 정재형의 결혼을 알리며 “예비 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진행될 예정인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재형 역
결혼을 앞둔 배우 김옥빈(38)이 웨딩링을 공개했다.
8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링, 프로미스(Wedding, Ring, Promis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결혼반지를 착용한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변함없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16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마지막 날 결혼을 한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은정은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제 일을 누구보다
배우 김윤혜가 결혼한다.
13일 김윤혜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25일 김윤혜 배우가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이외
프로듀서 쿠시(41‧김병훈)와 비비엔(32‧차현정)이 부부가 된다.
8일 두 사람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쿠시와 비비엔이 오는 11일 결혼한다”라며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쿠시와 비비엔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약 9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지인 소개로 만난 이들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변함없는
배우 김옥빈이 다음 달 결혼한다.
김옥빈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1일 공식 입장을 내고 "김옥빈이 다음 달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예비 신랑을 배려해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13일 김준호와 김지민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부부가 되기 위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의 사회는 방송인 이상민이 맡고 축하는 거미와 변진섭이 부르기로 했다. 초대된 하객만 해도 12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세기의 결혼식을 방불케 하
배우 신구가 부인상에도 관객과의 약속을 지킨다.
4일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제작사 파크컴퍼니는 “신구 선생님의 부인께서 지난 7월 2일 별세하셨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알렸다.
이어 “신구 선생님께서는 평생 관객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겨오셨다”라며 “많은 분들의 염려 속에서도 고인을 기리는 마음과 예술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오랜 만남 끝 결혼한다.
1일 윤선우, 김가은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프레인TPC는 공식 입장을 내고 "오랜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이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양측에 따르면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소속사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축복
배우 권율이 결혼한다.
19일 권율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권율이 평생을 함께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24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권율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연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권율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권율은 앞으로도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이자 방송인 김종민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종민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 2부는 조세호와 문세윤이 맡았다. 축가는 이적과 린이 맡아 감동을 전했다. 코요태 멤버 신지와 빽가는 축가 및 축사를 맡으며 의리를 빛냈다.
결혼식 전 취재
방송인 김종민, 가수 에일리, 코미디언 심현섭이 오늘(20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김종민과 심현섭은 각각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이 겹치며 연예계에서는 '축하 러시'로 인한 스케줄 조정이 화제가 됐다. 특히 김종민과 에일리의 결혼식은 불과 2시간 차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수원 화성행궁광주 남한산성행궁 & 경기광주한옥마을김포 아트빌리지 & 덕포진한옥마을, 용인 한국민속촌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다. 설에는 고운 한복을 입고 세배를 주고받으며 덕담을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다. 올해에는 오랜만에 한복을 입은 김에 가족과 함께 가까운 명소를 찾아 특별한 한복 사진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 조선시대 마을도 좋
코미디언 박소영(37)과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32)이 부부가 된다.
22일 박소영과 문경찬이 7개월의 공개 열애 끝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로써 또 한 쌍의 연예인-스포츠 스타 부부가 탄생하게 됐다.
박소영은 지난 8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배우 김재경이 올 여름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김재경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재
밴드 버즈의 민경훈이 오늘(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민경훈은 이날 정오 서울 중구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린다.
이날 결혼식에는 절친한 JTBC '아는 형님' 멤버들 강호동, 서장훈, 이수근, 김영철, 김희철, 이상민, 신동 등이 참석해 떼창 축
김연아가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김연아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번째 결기(결혼기념일)"라는 글과 함께 남편 고우림과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22년 10월 22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개그맨 김해준, 김승혜 커플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승혜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뚱이와 꺼벙이...일주일도 안 남았다니! 웨딩사진 잘 나왔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은 김해준, 김승혜의 훈훈한 비주얼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
허니문 트렌드가 레트로를 맞이했다.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국내로 발길을 돌리기 시작했다. 혼주인 시니어들은 젊은 시절 울릉도와 제주도, 지리산 등 내륙과 섬을 가리지 않고 국내로 신혼여행을 많이 떠났다.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국내 허니문의 변천사를 돌아보고, 자녀에게 추천할 수 있는 이색 허니문과 여행지를 소개한다.
20세기 초반까지 혼인은 개인
으리으리한 웨딩홀과 값비싼 예물까지 자녀의 완벽한 하루를 위해 정신없이 준비하다 보면 결혼의 진정한 의미가 등한시될 때가 있다. 반면 이곳의 예식은 소박하지만 늘 한결같고 경건하다. 가난 때문에 결혼식을 미뤄야 했던 아픔을 교훈 삼아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 예식을 올려준다. 그 철학은 50여 년째 현재진행형이다. 누군가에게는 유명 호텔보다
예나 지금이나 결혼 준비는 수고스럽다. 예식장부터 드레스까지 챙겨야 할 것도 많은 데다 정보가 폐쇄적이고 가격이 불투명한 업계의 관행상 일일이 발품을 팔아야 한다. 마음 같아서는 고생하는 자녀를 위해 같이 공부하며 고민해주고 싶지만, 매번 따라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결혼 준비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압축해 살펴볼 수 있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