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현금·주식 동시 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현금·주식 배당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주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과 0.05주의 주식 배당을 실시한다. 현금 배당금 총액은 약 1537억 원, 배당주식 총수는 약 102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주식시장 한파에도 불구하고, 연말 배당 및 무상증자 등으로 주주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일부업체는 현금배당이나 주식배당을 예고하기도 했다.
2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은 주식·현금 배당 또는 주식 배당을 각각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과 0.04주의 주식을 배당
셀트리온 그룹 내 상장사인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이 16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주식·현금 동시 배당 또는 주식배당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 기준일은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 당 375원의 현금과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 현금배당 총액은 약 517억 원이며, 배당주식총수는 551만1708주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휴온스그룹의 상장 3사인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각사의 배당 규모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은 1주당 현금 500원과 주식 5%, 휴온스는 1주당 현금 600원과 주식 10%, 휴메딕스는 1주당 현금 4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주식총수는 휴온스글로벌 59만1
리노스가 주식배당 결정에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리노스 주가는 전일 대비 215원(15.58%) 오른 1595원에 거래 중이다.
리노스는 보통주 1주당 0.05주를 지급하는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전날 장마감 후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 31일이다. 배당주식 총수는 193만8903주다.
리노스는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0.05주를 지급하는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리노스의 배당주식 총수는 193만8903주로,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약 26억 원 규모다. 배당기산일은 2020년 1월 1일이며 주식배당에 관한 사항은 제2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
1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서원 #삼성전자 #에이치엘비 #셀트리온 #SK하이닉스 등이다.
우선 이낙연 테마주로 묶인 서원은 전날 이낙연 국무총리가 총리직을 내려놓고 독자적인 정치 행보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급등했다.
서원은 전날 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29.84%(570원) 오른 24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원은 사외이사 중 한명이 이낙
미래에셋대우가 주주 이익 환원과 주주 친화 경영 확대 방침의 일환으로 수익이 줄었으나 전년 수준의 현금배당을 한다.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또 미래에셋대우 우선주에는 242원, 미래에셋대우2우B에는 220원이 현금배당 된다.
배당성향은 약 34%로 지난해 대비 약 9%
현대차증권이 주주이익 환원과 주주친화 경영 확대 방침의 일환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50원의 현금배당을 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2억 원 규모이며, 배당주식 총수는 2933만7111주다. 배당기준일은 2018년 12월 31일이다. 최종 배당금액은 오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