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수장이 정작 군 기강을 유린한 의혹의 당사자"장관에게 필요한 건 변명 아닌 진실…국민 기만 말라"
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탈영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병적기록 공개와 사퇴를 촉구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0일 논평을 내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위병 시절 7개월간 무단 군무 이탈을 했다는 의혹이 언론을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6일 이재명 정부의 추경 예산 처리에 대해 "대통령실 특활비는 증액하고 국방 전력 강화 예산을 삭감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진짜 대한민국"이냐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정부가 전 국민 현금 살포 재원 마련을 위해 국방예산 905억 원을 잘라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GOP(일반
시작은 꽤 오래 전이었다. 노무현 정부 말기로 기억하고 있었다. 함께 군 생활을 한 음악 평론가 강 헌과의 소주잔을 기울이던 중 나왔다. 당시 강 헌은 “386세대이 주축인 시대다. 그들을 주인공으로 한 얘기를 만들어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단 번에 거절했다. 정치적 성향이 너무 강한 얘기를 주문했단다. “나는 절대 그런 얘기는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