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동양생명은 생활치료센터 제공 및 취약계층 대상 방역물품 지원 등 국가 위기 극복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먼저 동양생명은 지난해 초 코로나19 집단 감
최소 잔여형(LDS) 백신주사기를 개발한 풍림파마텍의 윤종덕 연구소장을 비롯해 직원 10명이 제1호 ‘이달의 한국판 뉴딜’ 인물 부문에 선정됐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제1호 ‘이달의 한국판 뉴딜’ 인물 부문 풍림파마텍 직원들의 수상은 중기부의 추천에 따라 이뤄졌다.
‘이달의 한국판 뉴딜’은 기획재정부ㆍ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대한민국 대전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포스코와 추진하는 2021년 대ㆍ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3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 500여 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한다.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기부와 포스코가 각각 100억 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다.
관세청이 20년 만에 조직개편에 나선다. 급증하는 디지털 무역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전자상거래통관과를 신설하고 마약·국제환경범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조사팀을 국제조사과로 승격한다.
관세청은 2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조직개편 내용이 포함된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30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조직
소상공인연합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조치에 유감을 표하며 소상공인들의 영업시간 보장과 고객 인원 제한 완화를 정부와 방역 당국에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2일 논평을 통해 “전국의 소상공인들은 백신 접종 등 확진세 감소로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돼 경기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왔다”며 “ 이번 연장 조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성장률 둔화, 글로벌 공급망 훼손 등 대외 여건이 악화한 가운데서도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액이 총 2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3% 증가했고, 분야별로는 의약품 84억 달러(62.6%), 화장품 76억 달러(15.6%), 의료기기
한국토요타가 렉서스코리아 출범 20주년을 맞아 코로나19 방역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렉서스코리아는 10일 사회공헌 활동의 목적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한간호협회를 통해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나선 간호사 약 3500명(26개 병원 및 8개 보건소)의 방역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신설한 ‘현장 수요 맞춤형 방역물품 기술개발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통해 국민 안전을 도모하고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 대상 기술개발 사업을 마련했다.
올해 상ㆍ하반기 두 차례 모집공고를 통해 총 50개 과제를 선정해 최대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이 농가 지원을 위한 계절근로를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파견업체가 도시 구직자를 농가로 파견할 경우 수수료와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적용할 방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국인 농촌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대책을 내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인력
문재인 대통령은 “3·1독립선언서는 일본에게, 용감하고 현명하게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참된 이해를 바탕으로 우호적인 새로운 관계를 만들자고 제안했다”고 1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102주년 3·1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언급한 뒤 “우리의 정신은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
서울시가 어린이집에 방역소독기, 열화상 카메라 등 방역물품 비용 16억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새학기를 앞두고 어린이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보육현장에 맞는 지원과 방역체계를 재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
8개 자치구별 특성과 요구에 맞는 방역소독기, 열화상 카메라 등 16억 원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시는 예산이 추가
교육부는 질병관리청과 영상회의를 통해 신학기 대비 학교방역 등 개학준비 내용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학력 격차를 방지하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등교수업을 확대한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의 학교내 유입 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취해야 할 방
한국중부발전은 경기침체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단'을 출범하고, 방역물품 지원봉사, 착한소비 운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대책단을 통해 중부발전은 소상공인 등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긴급자금 164억 원을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재난극복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서부발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해 12월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에 나섰다. 35억 원을 투입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코로나극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인구 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전북 군산시 군산자유무역지역에 소재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용 최소잔여형(LDS: Low Dead Space) 백신주사기 생산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풍림파마텍, ㈜신아양행, ㈜두원메디텍 등 LDS 백신주사기 생산업체 경영진과 백신주사기 생산공정 효율화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스마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부터 휴관 중이거나 긴급돌봄, 1:1 서비스를 제공해 온 복지관(종합ㆍ노인ㆍ장애인 총 232개소)과 경로당(3472개소)은 시설 소독ㆍ방역물품 비치 등 방역준비를 거쳐 운영을 재개한다.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은 시설 이용 시 위험도를
IBK투자증권은 17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가장 저평가된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며 목표주가 3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새로 제시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오피스 기반의 본사 기업가치 5141억 원, 한컴라이프케어와 한컴MDS의 지분가치 각각 2022억 원, 466억 원을 합산해 산출했다"며 "현 시가총액은 2
서울 구로구 지역내 부동산중개업소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도 임대료 인하 중재에 나선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들이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착한 부동산중개업소’ 사업을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착한 부동산중개업소는 부동산중개업소가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전남 나주에 소재한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방역물품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화영아원 아이들의 비상 통행로와 인접한 건물 지붕에 발생하는 고드름 방지를 위해 100m 길이의 처마 물받이 공사비 1600만 원도 전달했다.
이날 이화영아원을 방문한 김종갑 한전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