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와 MBC·SBS UHD, 지역 MBC와 지역 민방 등 주요 지상파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 의결이 연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34개 지상파방송사 141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0시께 급작스럽게 회의를 취소했다.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34개 사
학군장교 출신들로 구성된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2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22ㆍ23대 회장 이ㆍ취임식과 ROTC 행복나눔 행사’와 함께 ‘ROTC통일정신문화원 이사장 제8ㆍ9대 이ㆍ취임식을 개최한다.
한진우 22대 중앙회장이 이임하고 노행식 23대 중앙회장이 취임하는 이날에는 국내·외에서 800여 명의 ROTC 동문과 가족이
가수 최백호가 건강 악화로 라디오 생방송을 중단했다.
최백호는 21일 오전 SBS 러브FM ‘최백호의 낭만시대’를 진행하던 중 “정말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이런 일이 없었는데 방송국 오기 전엔 감기 기운이 참을만해서 왔는데 지금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도저히 진행할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여러분의
개그맨 이경규가 지상파 3사 중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으로 MBC를 꼽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피식대학, 이경규에게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피식대학’의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이경규에게 ‘나락 퀴즈쇼’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피식대학
한국 드라마의 여성 주인공이 사랑에 안착하는 신데렐라 캐릭터에서 벗어나 복수·성공·초능력 등 강렬한 서사를 가진 독창적인 인물로 변모하고 있다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영국 BBC 방송은 10일(현지시간) ‘K드라마, TV 속 한계를 뛰어넘는 여성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재 많은 K드라마에는 사회와 미디어 관행의 중대한 변화를 반영하는 복잡하고 강
제평위 법정 기구화 연내 발의 예고한 상태 YTN 심사·가짜뉴스 규제 등 현안 처리 속도낼 듯언론노조 “방송통신 분야 경력 전무” 비판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검사 출신인 김홍일 현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다. 지난 1일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사퇴한 지 닷새만이다. 후임 방통위원장이 속전속결로 지명된 만큼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법정 기구화 등 방통
중수부장 출신 강력ㆍ특수통 검사尹이 가장 존경하는 검찰 선배로 알려져대통령실 “독립성 공정성 지킬 적임자”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로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검사 선배로 알려진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다. 1일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면직된 지 닷새 만이다. 방통위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이르면 연내 방통위 업무가 정상화될지 주
‘캔들’의 정체가 가수 보라미유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2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도전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4번째 대결에서는 ‘캔들’과 ‘인센스’가 김현철의 ‘오랜만에’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무대 결과 43대 56으로 ‘인센스’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Sondia의 ‘
목동택지개발사업지구 중심지구에 있는 목동 CBS 부지가 지역발전을 견인할 뉴미디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태어난다.
30일 서울시는 전날 발표한 '서울 창조산업의 비전' 기조에 맞춰 기존 방송국 부지였던 이 일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뉴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재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서울경제의 미래 동력으로 창조산
더이앤엠(THE E&M)은 글로벌 특수영상 촬영기업인 XM2와 스튜디오 위탁 운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일환이다.
더이앤엠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더이앤엠의 신환률 대표, XM2의 스티븐 오(CEO), 삼정KPMG의 서광덕 전무, 조도희 이사가 참석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 ConvertKit은 연 매출 300억 원을 만들어 냈다. 이 매출은 단 한 명의 창업자가 직원 고용도 없이 이루어 낸 성과다. 클라우드, AI, 노 코드 도구는 빠르게 세상을 바꾸고 있다. 덕분에 스타트업 창업자 1명이 혼자서 서비스 개발, 출시, 운영, 마케팅까지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기술
경기 수원특례시가 8일 더마레보 호텔에서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2023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지자체 부문 중기부 장관상(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시장·상인, 지원기관·단체 등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
‘미니특공대’와 ‘캐치! 티니핑’ 시리즈에 이어 SAMG엔터의 ‘메탈카드봇’이 중국에 진출한다.
SAMG엔터는 3D 보이 액션 로봇물 메탈카드봇의 첫 번째 시즌이 중국 OTT 및 TV 방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메탈카드봇은 중국 4대 OTT인 △유쿠(Youku) △텐센트 △아이치이(IQIYI) △망고에서 3일 동시 론칭했다. 중국 4대 OTT 채
전 축구 선수 이동국이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31일 이동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동방송국’을 통해 그동안 유튜브 영상을 올리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이동국은 “우리 유튜브 채널 제작사가 두 번 바뀌었다. 두 번째 대표가 살짝 문제가 좀 있었다”며 “그 대표가 우리 방송 이름을 사칭해 다른 곳에서 투자를 받고 갑자기 잠수를 탔다”고 말했다.
이동
MBC 이휘준 아나운서가 김아영 기자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5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선 ‘결혼합니다! 방송국 최초 아나운서-기자 커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뉴스안하니’ 측은 “사실 방송국까지는 아니고. MBC에서 남자 아나운서와 여자 기자의 결혼은 처음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휘준 아나운서와 김아영 기자는 28일에 결혼식을 올린
부산 온 주윤발 “나 죽었다더라” 건강하게 웃어보여“검열로 홍콩 영화 제작 어렵다” 진솔 고백도당분간 마라톤 전념, 다음 달 홍콩서 대회 출전8100억 기부에도 “이 자리 벗어나면 일반인”
홍콩 영화의 현재를 묻는 외신 기자의 질문에 홍콩 영화스타 저우룬파(周潤發·주윤발)가 “검열로 제작이 어렵다”고 진솔하게 답했다.
저우룬파는 5일 낮 12시 부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저녁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린 가운데 홍콩의 스타배우 주윤발이 레드카펫 무대에 올라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주윤발은 “김치!”를 외치며 영화의 전당을 가득 채운 인파를 배경으로 셀피를 찍어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영화의 전당은 오후 6시께부터
카더라선동, 순식간에 대중 장악기대수익 커 끝없이 확대재생산엄정·무관용 대처만이 재발막아
괴담선동이 대한민국에서 발흥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괴담선동의 ‘기대수익’이 플러스이기 때문이다. 감성을 자극하는 ‘카더라’ 식의 괴담은 대중의 관심과 이목을 단숨에 ‘블랙홀’처럼 빨아들인다. 이렇게 특정 상황에서 화두를 선점하게 되면 개연성은 사라지고 모든
방송산업 약화·온라인 등 쇼핑 시장 변화 가속화페이스북 등 모바일 쇼핑 전환·IP 사업 확대
TV홈쇼핑의 위기는 비단 국내에 국한하지 않는다. 세계 최초 홈쇼핑 역사를 가진 미국도 온라인 판매 채널의 급성장으로 TV홈쇼핑의 경쟁력이 날로 허약해지고 있다. 방송산업의 약화, 쇼핑시장 환경의 변화에 맞춰 한국과 미국 홈쇼핑업계는 TV의존도 줄이기에 사활을
동부 하마드 총리, 재해 지역 선포·3일 애도 기간 발표2011년 ‘아랍의 봄’ 이후로 중앙정부 부재“도시 인프라 좋지 못해 붕괴 피해 커”
북아프리카 리비아에 폭풍 ‘다니엘’이 덮치면서 홍수가 발생해 2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5000여 명이 실종됐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비아 보건 당국에 따르면 확인된 사망자 수는 이날 오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