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은 오는 21일 오전 8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에서 첨단융복합방사선의료기술연구소 개소식을 갖고, 이를 기념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첨단융복합방사선의료기술연구소(AIRFMT)는 방사선치료기기 및 융복합 방사선 의료기기의 개발을 위해 전문 의료진과 의학 물리학자 등이 연구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융합형
서울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센터는 최근 감마나이프수술 7000례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감마나이프센터는 2002년 12월에 1000례 감마나이프수술을, 2011년 8월에 5000례 감마나이프수술을, 3년 5개월 만에 7000례 수술을 시행했다.
이는 지난 1997년 12월 15일 첫 환자를 치료한 이래 17년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장홍석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대한방사선수술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병원측은 장 교수가 최근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열린 제9차 대한방사선수술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돼 2015년 3월까지 향후 1년간 학회를 이끌어 간다고 28일 밝혔다.
장 회장은 198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서울대암병원 뇌종양센터가 세계 최고 병원 중 하나인 하버드의대 부속병원(MGH) 뇌종양센터와 세번째 화상회의를 갖고 뇌종양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15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뇌종양센터 의료진들은 이날 오전 원발성 뇌종양 중 ‘역형성 뇌교종(anaplastic glioma)’ 증례와 하드의대 부속병원(MGH) 뇌종양센터에서 준비한 전이성 뇌종양 중 ‘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이하 분당차병원) 신경외과 정상섭 교수가 제16회 세계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에서 스피겔-와이시스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은 4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에서 정위기능신경외과학의 발전에 공헌한 1~2명의 신경외과 의사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정위기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꼽힌다.
뇌정
△소아청소년병원장 박영서 교수
△방사선수술센터소장 안승도 교수
△호흡기내과장 심태선 교수
△심장내과장 최기준 교수
△내분비내과장 김원배 교수
△소아청소년과장 고태성 교수
△비뇨기과장 주명수 교수
△병리과장 조경자 교수
△의공학과장 주세경 교수
△중환자실장 임채만 교수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소장 홍준표 교수
암은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흔한 병 중 하나가 됐다. 최근 보건복지부 등의 통계에 따르면 평균 수명인 81세까지 살 경우 한국인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암에 대한 연구는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하이프나이프, 감마나이프, 중입자가속기와 같은 첨단 장비들도 대거 등장하고 있으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연명치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1년도 ‘고객 맞춤형 급여기준 정보’ 추진 계획에 따라 ‘이비인후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 3월 ‘마취통증 및 재활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 6월 ‘산부인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 제작에 이은 세번째 사례집이다.
주 내용으로 이비인후과 분야 관련 수가, 급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사례 중 11항목 14사례에 대해 각 청구 및 진료내역 등을 30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례는 △ 뇌정위적방사선수술 심의사례 △ 경막봉합 시 혈관봉합용 Clip의 요양급여여부 △ 간이식 후 간부전에 시행한 혈장교환술의 타당성 △ 광범위정맥류발거술 심의사례 △ 동종피부 심의사례 △ 처101다 치관확장술
인하대병원 사이버나이프 센터는 오는 28일 인하대병원 대강당에서 ‘암 치료의 새로운 희망, 사이버나이프’라는 주제로 폐암, 간암, 전립선암에 대해 조기발견과 치료법에 대한 건강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방사성종양학과 전문의 김우철 교수와 김헌정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공개건강강좌에서는 암의 유병률과 특성, 치료법을 알리고, 참석하는 환자와 환자가족들과 질의
국내 대형병원들이 첨단 의료기기 도입 경쟁 등에 힘입어 세계 의학을 선도하고 있다.
정보기술(IT) 선진국인 우리나라가 이 분야 발전으로 의료분야에서도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무인시술기(로봇) 도입에 이어 다양한 분야 치료에 쓰일 새로운 첨단 장비 또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의료원과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현재 국립암센터에만
서울아산병원 감마나이프센터가 감마나이프 최신 수술 장비인 ‘퍼펙션(Perfexion)’ 모델을 도입하고 정교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병원은 국내 최초로 감마나이프 5000례를 돌파하는 등 국내 감마나이프 수술을 선도하고 있다.
감마나이프 수술이란 뇌종양이나 뇌혈관 기형 등 뇌 속의 질병을 칼을 대지 않고 전신마취 없이 감마
가톨릭대학교 생체의공학연구소(소장 서태석 교수)는 지난 10일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분자영상연구센터(MIPS)(소장 Dr. C. Contag) 및 방사선종양학과 의학물리연구소(소장 Dr. Lei Xing)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로 양기관은 향후 의학물리 연구 및 이를 통한 첨단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