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나눔운동본부에 소머리곰탕 1000인분 전달 및 배식자발적 임직원 참여형 ESG 경영 모델 정착 단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서울 동대문구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배식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28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24일 진행된 이번 배식 봉사는 2025년부터 지속해온 사회공헌
한국씨티은행은 7일 오전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개최된‘기적의 700만 그릇’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조용근 석성 회장, 박상원 밥퍼홍보대사, 정영희 허벌라이프 대표이사, 박민경 밥퍼홍보대사,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등이 대형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씨티은행은 2011년 부터 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