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발주한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DL건설은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DL건설, 효성)으로 참여했다. 이 중 DL건설의 지분은 30%로 수주 금액은 약 1846억 원이다.
홍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총
한국중부발전이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AEO) AA 등급을 획득했다.
중부발전은 7일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 등급을 획득, 인증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부발전은 2020년 7월 A등급을 획득한 이래 4년 만에 AA 등급으로 상향됐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제도는 세계관세기구(WCO)에서 추진하는
한신공영은 최용선 회장이 이달 17일 한-캄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훈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예방하고 현지 사업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회장과 훈 마넷 총리는 캄보디아의 인프라 개발과 사회간접자본(SOC)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갔다.
훈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방한 중인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하고 대우건설의 현지 진출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에서 정 회장은 2014년 개소한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프로젝트를 후원했던 인연과 지난해 12월 캄보디아를 방문해 세이 삼 알 토지관리 도시건설부 장관을 만났던 경험을 전했다. 또 캄보
최근 건설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가 위축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사업을 다변화하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비주택 부문을 빠르게 확대하고, 육상·해상 풍력발전, 수처리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코오롱글로벌은 상반기 삼성전자 평택
한화가 지난 6월 30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화는 보고서에 ‘인류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이라는 ESG비전에 따라 환경, 사회, 지배구조 측면에서 이뤄온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보고서를 발간해 지속가능경영 활동에 대해
중국, 일본 대사 초치해 항의 …홍콩은 수입 통제태평양제도포럼 “의견 통일 안 돼…복잡한 문제” 미국·유럽은 이해…일본산 식품 규제 되레 철폐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이르면 내일부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수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하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23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빠르면
한화가 지난 달 30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는 보고서에 ‘인류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이라는 ESG비전에 따라 환경, 사회, 지배구조 측면에서 이뤄온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한화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보고서를 발
한국중부발전은 공공기관 중 두 번째로 관세청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공인을 취득, 15일 인증서를 받았다.
AEO 공인 제도는 관세청이 법규준수도·내부통제·재무건전성·안전관리 능력이 우수한 업체에 수여 하는 인증으로 공인 시 정기 관세 조사와 외국환검사가 면제되며 통관절차 간소화·행정제재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위해 손을 잡는다.
서부발전은 31일 대전에서 수자원공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수상태양광 개발에 협력하고 이를 위한 공동 투자 재원을 조성키로 했다.
이번 MOU에 따라 서부발전은 수자원공사의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
환경부가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의 일환으로 개도국 공무원이 2년간 환경정책 분야 석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는 미얀마 등 개도국 공무원이 참여하는 제2기 환경 석사학위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으로 매년 약 30명의 외국 공무원들을 선발해 2년간 석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와 함께 매년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이란 기업과 손잡고 이란 건설시장 진출에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8일 이란 테헤란에서 대우건설과 이란 민간 종합건설 1위 기업인 자한파스그룹(Jahanpars Group)의 업무협력 합의각서(HOA :Heads of Agreement) 체결식이 열렸다.
이란의 건설시
대우건설이 이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이란 테헤란에서 현지 시장 민간종합건설 1위 기업인 자한파스 그룹과 업무협력 합의각서(HOA)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자한파스 그룹은 1962년에 설립된 이란 대표 건설사로 석유ㆍ가스, 발전, 수처리, 건축 부문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업체다. 부동산, 항만, 철도 등 건설업 전
한국도로공사와 경기도 등이 협업해 추진한 '고속도로 ex-HUB(대중교통 환승시설)' 등 6개가 2015년 공공기관 우수 협업과제로 선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정부 3.0 일환으로 추진한 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5년도에 23개 과제를 선정하고 협업을 진행했고 이중 과제 평가를 통해 최종 6개의 우수 협업과제를 선정했다고 2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신재생에너지인 발전수 온배수열을 활용한 대규모 양식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한다. 연내 보령화력발전소 인근 부지를 대상으로 온배수열 활용하는 사업도 공모하기로 했다.
산업부와 해수부는 27일 발전수 온배수열 활용사업에 대한 부처 합동 설명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일반인에게 낯선 발전소
NH투자증권은 23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신규 수주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석원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의 주가는 실적보다는 수주여부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며 “지난해 동사의 신규수주는 7조8000억원으로 4분기에만 6조원을 기록하며 하반기 강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7곳은 동반성장 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사 3곳을 포함해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0곳은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들의 동반성장 평가 결과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통상자원부
GE가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GE코리아 강성욱 총괄사장은 21일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GE코리아 2014년 하반기 사업 전략 발표’ 간담회에서 “KF-X(한국형 전투기 개발-보라매 사업)사업 추진이 최종 결정되면 엔진 기술 협력과 국산화를 더욱 확대하고 해외 수출을 지원하면서 한국의 항공방위 산업의 발전에 더 한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전력공사(SEC)로부터 32억 달러(약 3.6조원) 규모의 초대형 발전소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市에서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과 칼리드 알파이잘(Khaled Al-Faisal) 사우디 왕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다 사우스 화력발전소(Jeddah South Ther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