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거리두기가 다음 달 6일까지 3주 연장된다. 단, 사적모임 제한은 다소 완화한다.
권덕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최대한 늦추면서 오미크론에 의한 유행 규모 폭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거리두기 조정 속도를 조절하기로 했다”며
서울 구로구는 연말을 앞두고 클래식 음악회 ‘2021 송년 드림콘서트’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로구는 다음 달 28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해 ‘2021 송년 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달 25일부터 관객을 모집한다.
이번 ‘송년 드림콘서트’는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대강당에서 다음 달 28일 오후 7시부터 70분간 진행된다. 밀레니엄심포니
[2022 수능] 수험장 풍경 스케치
18일 오전 8시 40분부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에 치러지는 두 번째 시험인 만큼, 시험장 정문에서는 응원을 찾아볼 수 없었다.
또 시험장에 입장하며 발열 체크를 하고 한 고사장의 수험생을 24명까지로 제한하는 등 방역 대책도 시행됐다. 약 51만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스태프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16일 “스태프 중 2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전체 스태프 및 배우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그동안 정
서울시는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를 국가장으로 하기로 한 정부 결정에 따라 일반 시민을 위한 분향소를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광장에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분향소는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조문객은 다른 조문객과 충
올레드 TV와 추억의 오락실 감성을 동시에 경험하는 이색 체험 공간카페 공간에는 금성오락실 전용 굿즈, 야외 테라스엔 스탠바이미 체험존
LG전자가 올레드 TV를 앞세워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이색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는 오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패션 편집숍 ‘수피’에 430㎡ 규모 팝업스토어 ‘금
에어부산은 지난해 10월 부산~칭다오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 이후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기내 확진 사례 없이 약 1만여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현재 부산~칭다오 노선을 주 1회 운항하고 있다.
운항 재개 이후 현재까지 97편의 항공편을 운항했다. 탑승객은 1만1210명이다.
현재 부산~칭다오 노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00명대로 내려왔다.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명을 돌파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줄지 않자 서울시는 '재택 치료'를 준비해 확진자를 관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945명 증가해 10만495명으로 집계됐다. 1만395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17일 “이번 추석은 백신 접종 확대에 따라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이고 철저한 방역대책과 더불어 고속도로 교통안전에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
노형욱 장관은 이날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알밤휴게소(서울방향)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해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정안알밤휴게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무용론'이 나오지만 서울시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808명 증가해 8만8364명으로 집계됐다. 1만645명이 격리 중이고 7만7107명이 완치 판
이번 추석 연휴에는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8인까지 모임이 허용된다. 연휴를 포함한 17일부터 23일까지 1주간 적용하며, 가정 내 모임만 가능하다. 4단계 지역의 다중이용시설은 적용되지 않는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가 주재한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우선
포스코는 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서울 포스코센터 포스코미술관에서 '미물완상 : 조선, 색으로 장식하다' 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관람료는 무료다. 별도 예약절차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은 휴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관람 실시로, 입장시 발열 체크 및 방문
“미개한 팬심”손흥민 비하한 이라크 합성사진에 누리꾼 분노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에서 한국과 맞붙은 이라크 쪽 팬들이 경기에 앞서 한국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토트넘)을 희화화하는 합성 사진을 만들어 올려 논란이 됐어.
1일 이라크 출신의 한 디자이너는 SNS에 이라크 대표팀 선수 둘이 손흥민을 포승줄에 묶어둔 듯한 사진을 게시
여성가족부가 9월 1~7일 '2021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표어 아래 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지는 다양한 기념행사와 사업을 추진한다.
여가부는 9월 1일 오후 3시 '제26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기념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제작된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여성인권 증진
티웨이항공은 9월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무착륙 관광 비행을 4편 운항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공항에서 2편, 김포공항과 대구공항에서 각 1편씩이다. 인천공항에서 18일과 25일, 김포공항에서 26일, 대구공항에서 25일 출발한다.
각 항공편은 오전 9시 45분 출발해 일본 상공을 선회한 뒤 오후 12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항공권은 티웨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대통령비서실 인태연 자영업비서관과 함께 대전·세종지역 소상공인의 규제와 고충을 청취하는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인 점을 고려해 간담회장 입장 시 참석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진행됐다.
대전
앞으로 국내선 항공기는 하루 1회 이상, 국제선은 매 비행 후 소독해야 한다. 또 운항 중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에 대해 항공보안법 제23조 승객의 협조 의무 위반을 적용해 대응한다.
국토교통부는 5일 항공기 내에서 승객과 승무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항공기 안전운항지침을 강화해
한국예탁결제원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되면서 연기되었던 2021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오는 8월 14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예탁원 관계자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됐고,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얼어붙은 채용 시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의 입장을 고려
대규모 점포의 출입명부 관리가 시작되면서 이날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QR코드와 안심콜 같은 본인 인증 후 입장해야 한다.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이 시행되며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시 대규모 확산 우려가 큰 유통산업발전법상 3000㎡(약 909평) 이상인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출입명부 관리도 강화되면서 유통업계가 대비에 분주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7일 회의에서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대상 시설은 집단감염 발생 시 대규모 확산 우려가 큰 유통산업발전법상 3000㎡(약 909평) 이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