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칭다오 운항 재개 1년…1만여 명 승객 수송

입력 2021-10-13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년 동안 기내 코로나19 확진 사례 없어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지난해 10월 부산~칭다오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 이후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기내 확진 사례 없이 약 1만여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현재 부산~칭다오 노선을 주 1회 운항하고 있다.

운항 재개 이후 현재까지 97편의 항공편을 운항했다. 탑승객은 1만1210명이다.

현재 부산~칭다오 노선은 김해공항의 유일한 국제노선이자, 인천공항 외에 유일하게 온전한 왕복 운항이 가능한 국제선이다.

이로 인해 유학생과 교민, 출장자 등 필수적으로 이동이 필요한 지역민들의 교통 편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재운항 이후 현재까지 코로나19 기내 확진 사례는 없다.

△탑승 전 열화상 카메라 발열 체크 △항공기 뒷열 방역존(ZONE) 설정 △기내 다중이용시설물 상시 소독 등 철저하게 기내 방역지침을 준수한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에어부산은 칭다오 노선의 안정적인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연내 부산~괌, 부산~사이판 노선 등 부산발 국제선 노선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연내에 방역 우수국가 지역 위주로 부산발 국제선 운항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6,000
    • +2.79%
    • 이더리움
    • 3,076,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2.92%
    • 리플
    • 2,088
    • +3.42%
    • 솔라나
    • 130,400
    • +3.57%
    • 에이다
    • 399
    • +4.1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2.6%
    • 체인링크
    • 13,510
    • +2.8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