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7000만원(67%)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로 41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1억8000만원(39%) 올랐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9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억원(4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성수대우2차’로 16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2100만원(75%)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롯데캐슬갤럭시2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3억37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3700만 원(3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롯데빌라트’로 20억 원에 실거래되며 11억 원(122%) 올랐다. 3위는 ‘래미안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서초구 반포 일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 아파트 중심의 주거와 각종 인프라가 집중돼 수요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 순위(전용면적 84㎡형 기준) 1위는 36억8000만 원에 거래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가 차지했다.
이어서 래미안 퍼스
'2ㆍ4 주택 공급 대책'이 가른 집값 양극화장위동 일대 등 빌라 가격 급락신축ㆍ재건축 아파트는 '반사이익'
정부가 이달 초 '대도시 주택 공급 확대 방안'(2ㆍ4대책)을 발표한 후로 서울 주택시장이 깜깜이 속에 빠졌다. '현금 청산'(재개발·재건축 때 보상을 받고 나가는 것) 위험에 빠진 빌라시장은 된서리를 맞았지만 재건축ㆍ신축 아파트 호재가 있는
작년 12ㆍ16 대책부터 올해 2ㆍ20 대책까지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로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정부 규제가 고가 주택을 집중 겨냥하고 있는 만큼 강남지역은 거래가 자취를 감춘 가운데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9억 원 이하 아파트가 몰려 있는 강북 등 외곽지역에는 수요가 몰리며 가격이 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정부가 12ㆍ16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지 약 3개월이 지난 요즘 서울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거래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호가도 지난해 말보다 수억 원가량 떨어진 곳이 많다. 집값 하락세는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2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0
#.“컨소시엄은 절대 허용하면 안 된다. 명품 아파트 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단독 시공사 선정밖에 없다.”(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 조합원 A씨)
시공사 선정 재입찰을 한 달여 앞두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조합이 최근 입찰 공고에 ‘컨소시엄(공동도급) 불가’ 조항을 명시했다. 그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탓에 재입찰 과정에서 발
강남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속출하며 서울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집값을 잡겠다는 정부 정책에도 집주인은 집값 상승 기대감에 시장에 내놨던 매물마저 거둬들이는 반면, 매수자들은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불안감에 높은 가격임에도 거래를 체결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2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갤러리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디에이치 라클라스’ 견본주택을 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제일 작은 평형의 가격이 10억 원에 이르는 고가 아파트인 만큼 다른 견본주택처럼 긴 줄을 늘어서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방문객들이 찾아왔다.
현대건설은 30일 서울시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반포동 32-8번지 일원) 재건축
2018년에 서울시 내에 입주한 신축아파트들의 가격이 분양한지 2~3년만에 분양가보다 평균 5억원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영일 민주평화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내 100가구 이상 신축 입주아파트는 총 13개 단지였다. 이들 단지는 지난 2015년 6월~2016년 5월 사
서울 내 분양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다만 분양권이나 입주권 등의 보유가 주택 보유로 취급되는 9.13대책 발표 이후 4분기 분양권 시장의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내 입주를 앞둔 단지들 중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한 분양권 거래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단지가 송파구 가락동에서 1만 가
이달 전국 51개 사업장에서 3만5082가구가 입주를 앞둔 가운데, 역전세난 리스크 등으로 인한 전세시장의 약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은 1만5781가구, 지방은 1만9301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감소한 물량이 공급되는 가운데 여전히 경기 지역에 물량이 집중된다. 이에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종합부동산세 개편 안이 나오자 다들 주택의 득실 계산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셈법이 복잡해 판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득과 손실이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집을 많이 갖고 있는 다주택자는 물론 무주택자도 같은 마찬가지다.
다주택자 입장에서는 이미 양도세가 대폭 불어난 데다 종부세 압박까지 받게 돼 계산이 복잡해졌다.
7월 전국 2만7558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중 절반은 경기도에 공급되며 특히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에 많은 물량이 몰릴 예정이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에는 전국에서 2만755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1만7943가구, 지방에서는 9615가구가 공급된다. 올해 3분기에는 월평균 약 3만 가구 가량이 꾸준히 입주할 예정이라
양도세 부담이 커지면서 올해 1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분양권 프리미엄은 올랐다.
9일 양지영 R&C 연구소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을 조사한 결과 1월 거래량은 총402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달의 718건에 비해 절반 가량인 44%가 줄어든 수치다.
이는 올 1월부터 청약조정대
재건축 단지의 인기가 강남권 신축 아파트와 입주 예정 단지 분양권으로 옮겨붙고 있다. 강남 재건축 단지에 막대한 재건축 부담금이 예상되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016년 준공된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는 이달 1일 전용면적 84㎡가 26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로써 일반 아파트 중에서 처음으
동부건설이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을 맡는다.
동부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반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반포IC 및 지하철 9호선 사평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반포현대아파트는 동부건설을 통해 향후 108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 높이 규
지난해 서울 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은 강남3구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전역에서 공급된 아파트의 3.3㎡당 분양가는 전년 2001만원에서 2078만원으로 오르며 평균 3.8% 뛰었다. 특히 재개발(뉴타운 포함)ㆍ재건축 아파트 분양가는 2071만원에서 2347만원으로 8.1% 상승했다. 서울 전체 평균보다 2배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