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후 첫 주말, 윤석열 당선인은 반려견 토리와 함께 한강공원 산책에 나섰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3일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윤석열 당선인이 오늘 오후 반려견 토리와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며 주민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졌다”라고 밝혔다.
당선인 대변인실 측에서 제공한 영상과 사진에 따르면 윤석열 당선인은 토리의 목줄을 잡고 한강변을 걷고 있다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녀가 없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부를 비하하는 내용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노 의원 측은 ‘해킹’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
노 의원은 8일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석열이와 건희는 절대 못하는 행동이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공공부지에 반려동물 쉼터를 확대하겠다고 8일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석열씨의 심쿵약속’ 세 번째 시리즈로 이러한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우는 ‘토리 아빠’로 알려져 있다.
윤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한강공원 등 하천구역에 반려견 놀이터를 설치하고, 공공부지에 반려동물 쉼터
국내 제약업계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반려동물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반려동물 의약품은 물론 진단검사와 유산균, 사료까지 사업을 넓히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반려동물 시장은 2015년 1조9000억 규모에서 매해 가파르게 성장해 2027년 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발표한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서는 2020년 기준 전체
정치판이 개로 시끄럽다. 전두환 씨 옹호 발언에 ‘개 사과’로 구설에 올랐던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또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선 TV토론에서 개고기 식용 금지에 대해 논의하다가 ‘먹는 개는 따로 있지 않으냐’고 말한 것이다. 여권은 “먹히기 위해 태어난 개는 없다”고 지적했고, 당내에서도 쓴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국내 최초 중성화 반려동물 전문 케어 브랜드가 출시됐다.
누터스가든은 동명의 브랜드 ‘누터스가든’을 론칭하고 칼로리 조절에 어려움을 껶는 중성화 반려동물의 건강을 고려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누터스가든’은 단순한 칼로리조절방식으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중성화 반려동물을 위해 소화호르몬케어를 적용한 중성화 맞춤영양학을 바탕으로 생물학적으로
백화점식 매장 구성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콘텐츠로 테마 매장을 배치하는 상가가 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4월 경기 화성시 동탄역 인근에는 상업시설 ‘동탄역 그란비아스타’가 들어선다.
스포츠 시설로 구성된 동탄역 그란비아스타는 연면적 9만1912㎡(지상 8층) 규모로, 이 가운데 운동시설 면적이 6만4535㎡(70.2%)를 차지한다.
‘16조’ 전 세계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제약사엔 '블루오션'기존 인프라 덕에 진입장벽 낮아…반려견 잇몸 치료제부터 암 진단검사까지
제약업계가 반려동물 의약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늘어나는 반려가구와 반려동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시장 잠재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2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업계는 의약품 임상·개발 등의 역량과 이미
유통업계가 반려동물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펫콕족’이 늘며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해 지출을 아끼지 않는 이들이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어서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17년 2조3000억 원에서 2027년 6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은 1
배우 김선아가 고(故)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의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김선아는 지난달 31일 고블린의 인스타그램 계정 ‘최고블린’을 개설하며 “부캐 느낌으로 제가 느끼는 블린이 일상과 생각을 공유해볼까 한다. 심심해서가 아니라 블린이가 사랑스러워서”라고 밝혔다.
앞서 김선아는 지난해 3월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을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이 됐다. 설
방송인 박수홍이 사생활 의혹에 ‘은퇴’를 걸고 결백을 주장한 가운데 유튜버 김용호가 “말장난”이라고 반박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박수홍 당장 은퇴하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박수홍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앞서 김용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차례 박수홍이 데이트 폭력을 저질렀으며 또한 반려묘 다홍이를 사
방송인 박수홍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방송 은퇴까지 언급하며 반박했다.
박수홍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를 믿어달라’고 호소하지는 않겠다. 다만 수사당국의 결과를 기다려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만약 유튜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저는 백배사죄하고 죗값을 치르며 방송계를 영원히 떠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올해 6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펫콕족'이 늘며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해 지출을 아끼지 않는 이들이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 성장에 발맞춰 CJ온스타일은 10일부터 12일까지 ‘올펫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TV, T커머스, 모바일
윤석열 '도리도리' SNS에 셀프디스 "나비는 도리도리 점검단 이애요"
이른바 '민초' 아이스크림 먹방으로 시선을 끈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번에는 '도리도리' 버릇을 SNS에 언급했다.
윤석열 전 총장은 5일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을 의인화해 운영하는 SNS 계정 '토리스타그램'에 베개를 베고 누워 스마트폰을 보는 영상을 올렸다.
방송인 박수홍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거짓 방송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수홍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2018년 12월 소개로 만나 변한 해의 수가 4년이지만 디데이로 보면 972일 2년 7개월이다. 햇수 이야기로 많은 혼동을 드린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와는 2020년부터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생
개그맨 박수홍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박수홍은 28일 검은 고양이 다홍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다. 식을 치르기에 앞서 부부의 인연을 먼저 맺게 된 것은 내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고 또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일 뿐, 다른 이유는 없다”
"도축 없이 고기를 만드는 '클린 미트(Clean Meat)' 혁명 시대가 올 겁니다."
27일 경기도 일산에서 열린 '2021 서울국제식품 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21)에 발표자로 참여한 '클린미트:지속가능한 단백질의 미래' 저자이자 배양육 관련 기업 'The Better Meat'의 대표 풀샤피로는 이렇게 말했다. 클린 미트는 세포에서 고기를 만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에 나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가족 간 대화 내용을 공유해 화제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칫솔과 치실 사진을 올린 뒤 “치실을 사용하는데 실을 좀 많이 길게 뽑아서 썼더니 막내가 옆에서 보다가 ‘아빠 재벌이야?’ 황당하다는 듯 물었다”는 일화를 썼다. 이 같은 질문에 최 회장은 “응?
“반려묘 맡아달라” 부탁 거절하자 친형 살해한 40대
반려묘를 맡아주지 않는다며 친형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비정한 동생이 붙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9일 살인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6시 1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주택에서 친형인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