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티파마가 셀레믹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 치매의 조기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아우르는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지엔티파마는 셀레믹스와 '반려견·반려묘 치매 진단을 위한 RNA 바이오마커 발굴 및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람의
지엔티파마는 글로벌 동물의약품 인허가 전문기업 크노엘 애니멀 헬스(Knoell Animal Health)와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매) 치료제 제다큐어의 미국·유럽 허가 및 개발을 위한 규제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노엘 애니멀 헬스는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동물의약품 인허가를 수행하는 글로벌 규제 및 인허가
지엔티파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신약 ‘제다큐어’가 말기 환견에서도 장기 투여시 뚜렷한 인지기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지엔티파마에 따르면 20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런천 심포지엄에서 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제다큐어의 축적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부쩍 늘어나기 시작한 건 2000년대 초반이다. 2020년을 바라보는 지금,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반려동물은 이제 노년기에 들어섰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7년 12월까지 국내 누적 등록된 전체 반려동물 가운데 사람으로 구분하면 장ㆍ노년층에 해당하는 7~12세 비율이 절반에 가까운 45%를 차지했다. 20
KT는 소물인터넷 전용 통신망인 NB-IoT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3월 LTE-M(초고속해상무선통신) 상용화 이후, 소물인터넷 네트워크 분야에서 표준규격의 LTE-M과 NB-IoT 상용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KT가 상용화한 NB-IoT는 지상에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