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효연의 숙소 생활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사람들과의 일상이 공개된다.
효연은 소녀시대 데뷔 때부터 생활해온 숙소에 현재까지 머물고 있다. 공개된 숙소에서 효연은 침대 없이 바닥에서 잠을 자는 반면, 반려견 베일리에게는 별도의 침대를 마
6월 13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13일 0시 '레미제라블(2012)', 오전 3시 '날, 보러와요', 오전 5시 '하루(2017)', 오전 10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낮 12시 '신비한 동물사전', 오후 2시 '국가부도의 날', 오후 5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상영관' 열풍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 '베일리 어게인'의 '오열 상영관'이 또 다른 강자로 등장해 관심을 주목시키고 있다.
정식 명칭은 '#울어도 괜찮개 오열 상영회'다. 영화를 보면서 마음껏 울고 웃자는 취지로 팬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었다. 오열 상영관은 SNS 인기에 힘입어 점차 참여 관객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