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회, 대한민국 최고의 정책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지난 1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시민 중심의 의정과 정책 역량 강화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시의원, 중앙부처 관계자, 대학, 기업, 노동계, 금융계 관계자, 시
민형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첫날 반도체 산업 지원대책과 재난·재해 대응, 서민생활 안정 대책 마련을 제1호 지시로 내렸다.
2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1일 새벽 무안 남악청사에서 열린 전남 광주특별시의회 첫 임시회에 참석했다.
이날 취임선서를 한 뒤 특별시장으로서의 각오와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
취임 첫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결재 펜이 향한 곳은 반도체였다. 화려한 취임사보다 먼저 나온 것은 서명 하나였고, 그 서명이 경기도 민선 9기의 첫 번째 선전포고가 됐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취임 후 첫 결재로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대책'에 서명하며 민선 9기 경기도정의 시동을 걸었다. 반도체를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