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선단 공정 전환과 첨단 설비투자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HPSP와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등 코스닥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이 30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PSP는 이날 오전 9시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21%(4400원) 오른 6만54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주성엔지니어링
CXMT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 확충 흐름 속 중국 반도체 매출 기반 확대 추진
케이블체인 전문기업 씨피시스템이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CXMT)의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전 공정 장비에 핵심 솔루션을 공급하며 중국 반도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씨피시스템은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의 전공정용 세정장비향 고청정ㆍ
글로벌 반도체 자동 물류 반송 시스템(AMHS) 통합 솔루션 기업 세미티에스가 2025년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세미티에스는 엔에이치스팩29호와 합병 상장을 준비 중이다.
세미티에스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229억7000만원, 영업이익 63억9000만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이 약
국내 유일 반도체전공정 지능형 컨베이어 기술력 보유 질소퍼지 시스템 등 풀 라인업 구축
반도체전공정 자동화 물류 솔루션 전문 기업인 세미티에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지능형 물류 로봇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전공정 팹(Fab) 내 자동화 물류 시스템의 직접 개발부터 생산,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세미티에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 비중을 65%까지 높인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17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를 15% 담아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약 4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우량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 집중투자 하는 ‘SOL AI반도체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초 4646억 원 수준이던 순자산은 두 달여 만에 5000억원 이상 증가하며 1조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1824억 원에 달했으며, SOL AI반도체소부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글로벌 Fab 반도체 생산 확대 본격화”
엔에이치스팩29호와 스팩 상장을 추진 중인 세미티에스가 개발 및 생산하는 반도체전공정 클린컨베이어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OHT 등)보다 약 3배 높은 반송량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세미티에스 관계자는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이 반도체 생산 물량 병목 완화 대안
신한자산운용은 유가증권시장에 ‘SOL 미국 AI반도체 칩메이커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SOL 미국 AI반도체 칩메이커 ETF는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구동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설계하는 엔비디아, AMD 등 칩메이커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해당 상품은 엔비디아(27.8%), AMD(
4일 신한투자증권은 중국 증시가 춘절 전후로 저점을 통과했으며, 2분기부터 제조업과 수출 회복에 기반한 반등을 기대하는 한편, 상해 종합 지수는 2900~3400포인트 사이를 오갈 것으로 전망했다.
신승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양회 정책시즌이 종료되고 2분기부터 경기와 EPS가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국면으로 전환된다”며 “제조업과 수출 회복에 기반을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후공정 상장지수펀드(ETF)’ 1개월 수익률이 27.9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32개 반도체 ETF 중 수익률 1위이며, 국내 상장 전체 837개 ETF 중에서도 1위다.
올해 2월 중순 상장한 SOL 반도체후공정 ETF의 상장 이후 수익률은 27.95%로 집계됐다.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기업에 투자하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의 운용 규모가 4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4월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를 상장하며 반도체 라인업을 구축한 지 2년 만에 달성한 성과라고 신한운용 측은 설명했다.
김정현 신한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반도체 투자에 있어 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ET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4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중 최초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선보인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 누적수익률이 40%를 넘겼다고 29일 밝혔다.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에 자리한 한미반도체(340.59%)와 HPSP(157.77%), 이오테크닉스(140.19%), 리노공업(55.04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기업을 공정별로 세분화해 투자할 수 있는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운용에 따르면 ‘SOL 반도체전공정 ETF’와 ‘SOL 반도체후공정 ETF’는 국내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의 핵심 기업만 집중 투자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10종목으로 압축한 것이 특징이다.
반도체 전공정은
현대글로비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기저효과와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CKD 부문 매출 성장
해운 부문 수익성 개선
김영호 삼성증권
현대차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영업이익 예상
2분기 글로벌 도매 YoY +46% 증가
내수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미 판매 증가 & 인센트브 축소가 실적 견인
2분기 충분한 재고 확보를 통한 북미 & 유럽 수요 회복
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6일 연속 하락했다.
반도체전공정 결함 검사장비 기업 넥스틴은 공모가 7만5400원 대비 5.70% 낮은 7만1100 에 장을 시작했다. 시초가를 중심으로 등락을 지속하다가 종가 7만1600원으로 마쳤다.
대사질환 신약개발 기업 노브메타파마가 코스닥 상장 세 번째 도전에서도 공모주 청약을 철회했다.
필러제조 및 판매 등 바
디엠에스는 반도체전공정 핵심장비인 건식식각장비(드라이에처)를 하이닉스반도체로부터 처음 수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디엠에스 관계자는 "지난 10월 삼성전자로부터 메모리 건식식각장비 첫 수주에 성공한 후 1개월 만에 얻은 성과로 순수 자체기술로 국산화함으로써 반도체 장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 "작년 4월
디엠에스는 창사이래 처음으로 반도체전공정 핵심장비인 건식 식각장비(드라이에처) 4대를 삼성전자로부터 수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건식 식각장비는 반도체전공정 중 웨이퍼 위에 있는 미세회로 패턴 가운데 불필요한 절연막을 플라즈마를 이용해서 제거하는 장비로 현재 국산화율이 낮고 해외 의존도가 높아 국산화가 시급한 국책과제 중 하나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