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는 자회사 코아시아세미를 통해 베트남 교통통신대학교(UTC·University of Transport and Communications)와 시스템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아시아세미는 현지 우수 인력을 직접 육성 및 채용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내년 1월부터 시작해
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생산 업체(파운드리)인 대만 TSMC가 ‘20%’라는 파격적인 급여 인상으로 인재 유출 단속에 나섰다. 중국에서 고액 연봉을 미끼로 인재를 빼가자 10년 만의 대폭적인 임금 인상으로 막아보겠다는 것이다.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TSMC는 전날 “회사의 성장에 따라 기본급을 20% 올리겠다”고 공지했다. TSMC는 “
코아시아는 자회사를 통해 베트남 명문대학인 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HUST, Hano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시스템반도체 전문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아시아세미 베트남 법인은 인재 교육을 담당하고, 인원 모집은 HUST를 통해 이뤄진다.
삼성전자가 중소 협력사의 반도체 설비부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산학-친환경 상생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전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K칩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원익IPS, 테스, 유진테크, PSK 등 국내 주요 설비협력사, 2~3차 부품 협력사와 오는 7월부터 설
‘반도체 굴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국이 ‘양안관계’인 대만과 인재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2015년 ‘중국제조 2025’에서 ‘반도체 굴기’를 천명하고 나서 지금까지 대만으로부터 끌어들인 반도체 인재가 3000명이 넘는다고 2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영입 대상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업체)인 TS
A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한 정태식 씨. 그는 SK하이닉스의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클린룸 제조 업체인 광건티앤씨에 올 1월 입사했다. 정 씨는 반도체와 전혀 상관없는 문과 전공자이지만,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클린룸에 들어가는 반도체 패널 시공을 점검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상·하반기 10번 넘게 취직에 실패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지속된다면 한국 반도체 업체들은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장(전기·정보공학부 교수)은 10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규제로 인해 우리나라가 겪을 수 있는 피해의 심각성을 한 문장으로 요약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한국으로의
SK하이닉스는 18일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해피 패밀리 장학금은 자사 보유 인프라를 협력사에서 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인프라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으로 돌려주는 프로젝트이다.
SK하이닉스는 공유 인프라 사업을 통해 얻은
반도체 토털 테스트 솔루션 기업 ISC(아이에스씨)는 반도체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ISC의 이번 직무 교육은 연구개발, 영업, 경영지원 총 세 분야에서 다양한 강좌로 운영되며 직무에 대한 전문성 고도화, 빠르게 발전하는 반도체 기술에 대한 대응력 향상, 글로벌 반도체 인재로의 성장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에 대한 정부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1조2200억 원 규모의 협력업체 상생 및 반도체 생태계 강화 계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상생펀드 조성에 3000억 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에 6380억 원 △공동 R&D에 2800억 원 등을 순차적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 중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 호황을 이어가기 위해 인재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시스템LSI·DS(디지털 솔루션)부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공식화한 데 이어 경력직 채용에도 나서며 시스템 반도체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일부터 15일까지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에서 △영업·마케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솔루션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KAIST에 ‘스토리지 미디어 솔루션스 센터’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스토리지 미디어 솔루션스 센터에서 KAIST와 공동 연구를 통해 SSD, eMMC 등 낸드플래시 솔루션 제품에 활용할 컨트롤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한다.
최근 스
SK하이닉스는 4일 카이스트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반도체 및 관련 소프트웨어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995년부터 카이스트와 KEPSI(KAIST Educational Program for Semiconductor Industry)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특화 인력을 육성해왔다. 최근 반도체 응용
동부하이텍은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와 함께 제6회 대학생 시스템반도체 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들이 자신이 설계한 시스템반도체를 실제로 제작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 실현의 장이다. 유능하고 젊은 반도체 인재들을 육성해 한국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최근 스마트폰·태블릿PC
동부하이텍은 13일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스템반도체 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LED·휴대폰·TV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전력관리칩 12가지로 지정해 진행하며 설계는 0.11미크론급 혼합신호(Mixed-Signal)와 0.35미크론급 복합고전압소자(BCDMOS) 공정을 기반으로 할 예정이다.
동
신동아건설은 건설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임원들의 연봉을 10% 자진반납 형식으로 삭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또한 원가 및 운영비 절감은 물론 현장과 영업부서위주로 인력재배치와 사업구조 재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사업구조 재편 등을 통해 위기관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구체적인 계획안이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