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장정순입니다.
이투데이 창립 20주년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1년간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 정책과 지역의 변화를 현장에서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해 오신 이투데이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사회는 산업구조의 변화와 기술혁신, 지역 간 경
반도체 실적 회복이 경기지역 지방재정의 지형까지 바꾸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생산거점을 둔 화성·평택·이천·수원·용인의 2027년 법인지방소득세가 지역별 추계와 추정치를 합쳐 7조원에 육박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평택은 올해 1556억원에서 1조6000억원으로 10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자체 추산했다. 다만 수원의 1조3000억원 안팎은 시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과를 용인시민의 삶으로 돌려드려야 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을 현장에서 이끌 6급 공직자들에게 ‘용인르네상스 2.0’의 밑그림을 직접 설명했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투자와 산업 성장으로 늘어날 세수를 철도와 복지, 교육·문화 등 시민생활과 연결하겠다는 것이 이 시장이 이날 제시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류된 상태다.
이에 집행부가 수정안을 제출해 15일 재심사에서 통과할지 주목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조직개편 수정안과 정원 조례안 2건을 제출했다.
앞서 집행부는 7일 부시장 체제를 행정문화·균형발전·시민주권·산업경제 분야로 재편하고 청사별 기능을 조정한
반도체 도시 용인에 인문학 서가가 들어선다. SK하이닉스가 재원을 대고 조선 사적 서원 안에 짓는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SK하이닉스, 재단법인 지관과 '용인 지관서가(止觀書架)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관서가'는 책과 인문학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복합 인문문화 공간이다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석 성금 400만원… 저소득층·수험생 37명 지원동티모르 학생단 직접 맞아 용인 미래산업 설명… 에버랜드·민속촌 등 한국문화 체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현장을 챙기고, 용인을 찾은 동티모르 청소년들에게는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용인의 미래를 소개했다.
한쪽에서는 지역사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국영방송 카메라 앞에 섰다.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 콘퍼런스 발표자로 나선 그가 던진 메시지는 하나였다. "용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도시가 된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7일 오후 현지시간 다낭시 푸라마리조트에서 열린 '한국과의 만남(Meet Korea in Da Nang)'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용인에는 삼성전자 팹 6기, SK하이닉스 팹 4기가 들어섭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앞에서 꺼낸 숫자다. 반도체 도시의 명함을 들고 직접 시장을 넓히러 나선 행보였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5일 현지시간 다낭 제2소프트웨어파크에 자리한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를 찾아 응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혁신 과제로 밀어붙이는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구상이 반도체 생산도시의 정면 반격에 부딪혔다. 평택시민사회가 "발생지 재정권 침해"라며 공개 반대에 나서면서, 반발은 화성·용인·이천 등 인접 지자체로 번지는 양상이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평택시발전협의회는 이날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 공동세
반도체 도시의 성장 과실을 논밭에도 나누겠다는 약속이 나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첫 농업인 간담회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날 세수를 농업 분야에도 과감히 투자하겠다"며 농산물유통센터 건립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첨단산업과 전통농업이 함께 가는 용인의 균형성장 구상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민선 9기 첫 결재문서 위에는 ‘반도체’가 올랐다. 새벽에는 환경미화원들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고, 곧바로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현장을 찾았다. 오후 취임식 무대에서는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선언했다. 용인 최초 재선 시장의 두 번째 임기 첫날은 현장과 반도체, 시정 연속성이라는 세 단어로 압축됐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
세계 3대 광고제 뉴욕페스티벌(NYF)이 대한민국에서 도시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지방정부로 용인특례시를 꼽았다. 용인특례시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NYF K-NBA)'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CI) 부문과 반도체산업선도도시 부문 1위에 동시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만족도·대표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7일 오후 2시 30분,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1000석 규모 음악관이 3000명 인파로 완전히 가득 찼다. 객석은 물론 통로, 음악관 밖 로비까지 사람들로 빼곡했다. 지방선거 출판기념회로는 이례적인 규모였다.
6.3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열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천조(千兆)개벽-천지개벽 용인' 출판기념회는 사실상 '재선 출정식'이었다.
용인특례시의회가 개원 35년 만에 역사적인 300회기를 맞았다. 본회의에서는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촉구부터 복지 인프라 확충, 공원 조성 방향 제안까지 굵직한 현안들이 쏟아졌고, 박인철 의원의 깜짝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까지 더해지며 숨 가쁜 하루가 펼쳐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일본의 사과 재배로 유명한 농업도시 아오모리는 정부가 반도체 산업을 국가 전략으로 밀어붙이면서 풍경이 달라졌다. 세계 3대 프로브 카드 제조사 MJC와 실리콘카바이드(SiC) 제조사 후지전기가 이곳에 생산 거점을 두며, 인공지능(AI) 메모리와 전력반도체 핵심 부품을 만드는 반도체 도시로 변모했다.
그런 아오모리가 최근 4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을 맞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공식방문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각) 다낭 하이테크파크 산업단지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첨단산업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응우옌 꽁 띠엔 다낭 하이테크파크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산업단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다낭시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베트남 3대 국가첨
용인의 도시 전략이 스포츠에서 현실이 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구단주로 나선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포은아트홀에서 공식 창단식을 열고 K리그 여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단순한 구단 출범을 넘어,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하나로 묶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5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창단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시민 삶의 변화로 의정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 의장은 1월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으로 용인의 걸음이 더욱 든든해지고
용인특례시가 교통전담 공직자들을 위한 전문 직무교육을 처음으로 공식 추진하며 ‘반도체 도시교통행정’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작업에 들어갔다.
시정 주요 민원 1순위인 교통 분야를 직접 강화하겠다는 메시지가 명확해 공직사회와 시민 모두의 관심이 모인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는 4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교통시설직 공직자·교통정책·대중교통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