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이 나눔·상생 경영 정신이 담긴 새로운 사회공헌(CSR) 활동인 'BSR'의 시작을 알렸다. 16일 서울 종로구 동아광장에서 박현종 bhc 치킨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월곡점 가맹점주 부부, 소비자 모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BSR의 의미를 소개하고 있다. bhc는 치킨 한 마리가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희망 펀드를 조성한다. 고이란
독자경영 4주년을 맞은 bhc치킨이 가맹점주와 상생 경영으로 통해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불공정 문제로 얼룩진 프랜차이즈 업계의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선 가운데 bhc가 준법과 투명 경영을 앞세워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다.
박현종 bhc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독자경영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3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2013년 7월 bbq가 미국계 사모펀드 로하튼 그룹에 매각해 독자경영을 시작한 bhc 치킨은 매각 당시 매출(827억 원)보다 181% 성장한 232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박현종 bhc치킨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bhc 치킨
종합외식기업 bhc가 중국 대형 유통기업과 손잡고 중국 진출에 나선다.
bhc는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bhc 박현종 대표와 뉴월드그룹 애드리언 쳉(Adrian Cheng)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진출을 위한 전략적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은 bhc의 본격적인 중국 사업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지난 2013년 7월 독자경영에 나선 bhc가 출혈경쟁이 일고 있는 치킨 시장에서 고속질주하고 있다.
bhc는 지난 2014년 전년 대비 31% 성장에 이어 2015년에는 71%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치킨 브랜드의 포화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만한 실적이란 게 업계 측 분석이다. bhc는 기세를 몰아 올해도 30%
BHC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이 시행한 2013년 상반기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BHC는 우수한 경영 성과와 안정적인 가맹점 네트워크 구축, 내실 있는 상생경영,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으로 우수 프랜차이즈 1등급으로 인정받았다.
BHC는 ‘콜팝치킨’, ‘우리쌀 순살치킨’ 등 제품 경
최근 씨티그룹을 새로운 인수자로 맞이한 BHC가 본사 이전과 함께 독립경영을 선포했다.
BHC는 15일 서울 잠실 본사에서 박현종 대표를 비롯해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선포식 행사를 갖고 사업 방향과 비전 및 새로운 경영시스템 등에 대해 공유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박현종 신임 대표는 “새롭게 출발하는 B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