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엄마 김혜리를 눈물로 원망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자신을 떠난 강태준(서준영 분)에 괴로움을 참지 못하는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세진은 강태준과 헤어진 후 술로 공허함을 달랬다. 한 바에서 술에 취한 장세진은 바 직원에게 추태를 보이며 실랑이를 벌였고, 때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자신의 어머니인 김혜리를 배신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구속된 강태준(서준영 분)을 빼내기 위해 박유경(김혜리 분)을 배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태준은 자신을 찾아온 장세진에게 "너 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려. 나 너희 어머니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어"라고 발언했다.
'천상의 약속' 윤다훈이 박하나가 자신의 딸임을 공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의 생모임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 사실을 박유경(김혜리 분)이 백도그룹 회장 승진 축하 자리에서 영상으로 공개됐다.
이기만 회장은 다른 자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고,
'천상의 약속' 이유리와 박하나가 한집에서 떨어진 후 첫 대면을 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깜박하고 놓고간 물건을 찾기 위해 장세진(박하나 분) 집을 찾은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나연은 휠체어를 타고 나오는 장세진과 현관 앞에서 마주쳤고, 장세진은 "아직도 우리집에 볼일이 남았니"라며 냉정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이유리를 내쫒기 위해 하반신 마비 연기를 펼쳤지만 이유리의 눈에 발각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을 내쫒기 위해 계단에서 굴러 하반신 마비 연기까지 펼쳤다.
병원에 입원하게 된 세진은 오른쪽 다리에 마비 증상이 왔다는 진단을 받게 되고 유경(김혜리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송종호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다.
이날 이나연은 장경완(이종원 분)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박휘경을 만나게 된 것.
이나연은 "여기까지만 해요 우리. 더이상은 안될거
'천상의 약속'에서 배우 윤다훈이 박하나의 친아버지로 등장, 김혜리와 박하나 앞에 나타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장세진의 친아버지인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 앞에 나타났다.
이날 박유경은 "미쳤냐, 어떻게 우리 앞에 나타날 생각을 했느냐"라며 이기만 회장에 큰소리 쳤다.
이에 이기만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송종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날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백도희(이나연, 이유리 분)가 내 숨을 조여온다"며 "삼촌이랑 결혼한 백도희가 이나연"이라고 이나연의 정체를 폭로했다.
이 사실을 알고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의 전면전이 발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날 장세진은 "이나연의 정체를 밝히겠다"면서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나연은 "내가 이나연인걸 밝히면 장경완(이종원 분)의 친 딸이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이유리의 정체를 알고 기함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에게 강태준(서준영 분)은 "살아있어 줘 고맙다"고 말했다. 장세진은 이 말을 우연히 듣게 됐고, 이나연의 정체를 알게 된 것.
장세진은 처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이유리의 정체를 알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이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됐다.
이나연에게 강태준은 "안 떠날 거냐"고 지적했고, "난 이제 몸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나연은 "그렇게 확신하지 말라"며 "세상일은 어떻게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박하나와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에게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강태준이 준비한 이혼 서류를 발견하고 분노했다. 장세진은 "이게 뭐냐"며 서류를 갈기갈기 찢었다.
강태준은 "이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김도연을 죽일뻔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유경(김혜리 분)이 윤영숙(김도연 분)을 밀쳐 죽음의 위기에 몰아 넣었다.
이날 박유경은 박휘경(송종호 분)을 뇌물 수수 혐의로 회장직에서 끌어 내렸다. 이에 박휘경의 친모 윤영숙은 분노했다.
윤영숙은 박유경의 딸 장세진(박하나 분)과 남편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서강준을 향한 무서운 집착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널 죽여서라도 갖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세진은 강태준이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마음을 빼앗긴 걸 감지하고 "우리 이사가자"고 제안했다. 강태준이 백도희인척 하는 이나연
'천상의약속' 박하나와 서준영이 갈등을 빚으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이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장세진은 강태준이 자신의 가족 모임에 참석하지 않자 어색함을 드러냈다. 이에 강태준은 "지금 중요한 시기"라며 "애처럼 굴지마라"라면서 목소리
'천상의약속' 이종원이 김혜리와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경완(이종원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호통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경완은 장세진(박하나 분)이 치매에 걸린 윤영숙(김도연 분)을 유기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심지어 장세진이 회사 부사장 취임식에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경완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박하나에게 복수하면서 김혜리에 대한 복수도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의 악행을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이 윤영숙(김도연 분)을 유기했다는 사실을 언론에 흘린 것.
이날 장세진은 백도그룹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이 난 장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김혜리에게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박유경(김혜리 분)이 윤영숙(김도연 분) 유기를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복귀 전에 목격자가 나타날 게 뭐람"이라며 악녀 본능을 드러냈고, 이런 모습에 박유경은 "넌 할머
'천상의약속' 박하나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앓아 누운 강태준(서준영 분)을 돌보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을 장세진(박하나 분)이 목격하면서 세 사람의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이 예고됐다.
강태준은 이날 몸이 급격히 약해진 모습을 보였고, 침대에 누워있는 강태준을 위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김혜리에게 이유리 출생의 비밀을 물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윤혜라는 친구가 낳았다는 아빠 딸, 나랑 동갑이 맞냐"고 물었다.
장세진은 "엄마랑 나랑 간만에 통화하는 거 보니 내가 예상하는 게 맞는 거 같다"며 "이나연(이유리 분)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