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해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시, 16일부터 하반기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 접수4686대 추가 지원…연간 보급 목표 1만5890대로
서울시가 오는 16일부터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승용차와 화물차, 어린이 통학 차량 등 4686대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올해 전기차 보급 물량은 1만5890대로 확대된다.
구체적으로 하반기에 추가되
중앙대는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9~11일 서울캠퍼스 310관(100주년 기념관) 일대에서 ‘2024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내일을 향한 도전, 내일(My Job)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금융기업·공기업 등 96개 회사의 채용 담당자가 참여했다. 기업별 부스에서 상세한 취업 상
경기도가 등록 전체 공인중개사 3만명과 함께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경기도는 15일 도청에서 김동연 지사의 영상인사와 함께 이계삼 도 도시주택실장, 경기도의회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태원 경기도남부회장, 정경범 북부회장, 협회 지역별 대표, 시·군·구 관계공무원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순천시와 함께 14일 오후 2시 순천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중소도시 구도심 활성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과의 불균형, 인재 유출 등 소멸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 방안으로서 '대학과 함께하는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2002년 광복절을 즈음하여 작가회의, 민족문제연구소, 민족정기를 세우는 국회의원 모임(회장 김희선), 실천문학사가 공동으로 문학 분야 친일 인물 42명을 발표했는데 이름 옆의 숫자는 친일 작품으로 판명된 작가의 총 작품 수다. 10편 이상 발표한 문인만 추려본다.
시 분야에는 주요한(43), 김동환(23), 김종한(22), 노천명(14), 모윤숙(1
서울시가 '보행일상권 사례 분석 및 적용방안'을 주제로 6일 생태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생태도시포럼은 1998년 민간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족한 생태도시에 관한 연구모임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행일상권은 서울시가 3월 ‘2040서울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제시한 개념이다. 도보 30분 이내 보행
11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 도시재생 마을기업 수익 창출안 등 논의
서울시는 11일 ‘4·19 도시재생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와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와 도시정책학회, 도시재생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세미나는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례와 전략을
'아카데미 시상식 2020' 봉준호 감독이 각본상 수상 소감에서 아내 정선영 작가를 언급해 눈길을 사고 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은 후보에 오른 6개 부문 중 첫 시상인 각본상에서 수상하면서 '다관왕'의 청신호를 밝혔다.
무대에 오른 봉준호 감독은 "감사하다. 큰 영
서울시는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약 62만8000㎡)를 역사ㆍ문화예술ㆍ여가 중심지로 조성한다.
서울시는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20일 확정·고시한다고 19일 밝혔다.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통해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는 지역 역사·문화예술·도시형 여가 중심지로 2022년까지 조성된다.
국회 경제재정연구포럼이 주최하고 대한건설협회, 한국재정학회가 후원하는 ‘SOC투자와 일자리 그리고 지역경제’ 토론회가 2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계속되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한 주택경기 하락과 SOC 예산 축소 기조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로 고용 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SOC투자 확대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