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법안 처리 촉구 농성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74명은 지난 4일부터 기초의원 3인 이상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정치개혁 법안들의 처리를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무기한 농성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전용기 의원, 김태진 비대 위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고 이예람 중사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데 대해 "특검의 진상규명을 애타게 기다리셨을 고 이예람 중사의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고 이예람 중사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이 어제 본회의 문턱에도 닿지 못했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부동산 민심을 잡기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의 표심은 부동산 정책과도 직결된다는 판단에서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재인정부의 최대 실정으로 지적되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주도권을 쥐기 위해 여야가 안간힘을 쏟고 있다.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권지웅 비상대책위원은 부동산 민심을 고려해 부동산
더불어민주당은 1일 중앙위원회에서 윤호중·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를 승인했다.
중앙위원 총 692명 중 489명(70.66%)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찬성 413명(84.46%), 반대 76명(15.54%)으로 공동 비대위원장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앞서 윤 위원장은 대선 책임론을 이유로 '윤호중 비대위' 체제에 대한 당내 반발이 잇따르자
민주당, 국힘에 '이중사 특검법' 협상 제안 "여야 이견 없는 법안…빠르면 4일 법사위ㆍ5일 본회의 일정"
더불어민주당이 3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의 사망 사건 관련 특검법을 처리하기 위해 국민의힘과의 협상을 시도한다. 여아가 ‘이중사 특검법’에 이견이 없는 만큼 4일 법사위 상정에 이어 5일 본회의 처리를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양도세 중과 유예 제도 개선책을 논의해 4월 중 의원총회를 열고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관련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한시 유예 방안에 더한 '플러스 알파(+α)'를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전장연 때리기에 나서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여당은 물론이고 야당과 인수위까지 이 대표의 전장연 때리기를 비난하고 나섰지만, 이 대표의 도발은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대표가 갖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전장연과 각을 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대표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애인권리예산 확보 등을 요구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민주당에 2030 여성들이 대거 입당한 데 대해 “2030 여성들이 분열과 갈등에 맞서 포용과 통합의 정치로,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대 대선 이후 2030 여성들의 민주당 입당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서 “우리는 민주당을
더 거칠어지는 이준석…당 안팎 우려 계속대화 시도하는 인수위 "과제 정리 중…뵙는 게 나아"대신 고개 숙이는 민주당 "정치인이 태만했다"이준석 '언더도그마' 발언 지적도…"장애인 시혜대상 굳히면 안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벌이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해 연일 공세 수위를 높이자 정치권 안팎에선 이 대표를 비판하며 사
이준석, 전장연 시위 비난 계속민주당, 간담회 열고 '대신 사과'"정치인 책임, 장애인에게 뒤집어씌워"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진행 중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만나 장애인 차별 해소를 위한 신속한 입법 지원을 약속했다. 정치권 안팎에선 연일 전장연 때리기에 나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갈등과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최혜영 의원, 권달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 박경석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이사장, 최용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장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