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신임 전무와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 등 임원진 승인이 16일 마무리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오후 3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안에 대한 승인 절차를 끝낸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홍명보 신임 전무,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을 비롯해 최영일 학원·클럽리그 및 제도 개선 부회장,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와 박지성을 내세운 조직개편안을 단행한 가운데 '신태용호'가 개편 이후 첫 경기로 콜롬비아와 맞붙는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A매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호세 페케르만 콜롬비아 감독은 "월드컵 본선에서 치를 경기처럼 최상의 전술로 임하겠다"고 공표했다.
전력상 콜롬비아는 한국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콜롬비아를 상대로 이번엔 첫 승을 거둘 수 있을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최근 무기력한 경기력과 초라한 성적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실제로 신태용 감
배성재 아나운서가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그의 아내 김지민의 근황을 전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서방 근황] 김민지 어머니인 오명희 화백의 런던 사치갤러리 초대전 참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장을 입고 아내 김지민과 함께 갤러리 초대전에 참석한 박지성의 모습이
여론 악화로 '히딩크 부임설'까지 낳은 대한축구협회가 '히딩크 신화'의 주역인 홍명보(48)와 박지성(36)을 내세운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축협 새 전무이사로, 박지성을 유소년 축구 총괄 임원인 유스전략본부장으로 발탁했다.
그간 축협은 조직 내 비리와 대표팀 경기력으로 비난에 시달렸다. 이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인 통산 20번째 골을 터뜨리며 박지성의 기록을 넘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EPL'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1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결승골을 넣었다.
이번 골은 손흥민의 시즌 3호골이자 정규리그 2호골,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 파트리스 에브라(36·마르세유)가 경기 전 자신에 비난을 가하는 팬에게 쿵푸킥을 날려 퇴장당했다.
에브라는 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기마랑이스의 아폰수 엔리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I조 비토리아SC(포르투갈)와의 4차전을 앞두고 한 축구 팬에게 발길질해 그
배우 류준열, 박신혜가 2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1월 2일 개봉한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신전에서 채화됐다.
24일(현지시간) 올림피아 경기장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채화식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올림픽 찬가와 함께 오륜기 게양을 시작으로 약 50분간 진행됐다. 오륜기에 이어 대한민국의 애국가와 함께 태극기, 그리스 국가와 함께 그리스 국기도 게양됐다.
토마스 바흐 IOC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회장 겸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QPR) 구단주가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페르난데스 회장과 한국과의 인연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64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인도계 의사 아버지와 말라가 출신의 포르투갈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페르난데스는 영국으로 조기 유학을 떠나 런던 정치경
박지성·김민지 부부의 런던 근황이 눈길을 사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최근 사진을 게시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 서방 근황, 김민지 어머니인 오명희 화백의 갤러리 초대전 참석"이라며 부부의 사진을 올렸다.
둘째를 임신한 김민지 아나운서는 아름다운 'D 라인'을 뽐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7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2-4로 패한 데 이어 10일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도 1-3으로 참패했다.
두 차례의 해외 원정 평가전에서 패배한 한국은 내년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은 신 감독 부임 이후 네 번의 경기에서 2무 2패에 그치며 아직 첫 승도 거두지 못한
◇ 박태환, 故박세직 회장 손녀와 럽스타그램
'마린보이' 박태환이 故 박세직 회장의 친손녀이자 무용학도 박 모 씨와 1년째 열애 중이다. 10일 SBS funE에 따르면 박태환은 1년여 전 지인 소개로 만난 박 씨와 열애하고 있으며 SNS에서도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상대방을 의미하는 단어로 계정 주소를 맞추는가 하면 피크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캡틴' 박지성과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 부부가 둘째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의 장모이자 동양화가 오명희 씨는 10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연다는 소식을 전하며 딸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현재 런던에 머물고 있는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오명희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1호 골을 장식한 가운데 한국인 선수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1차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4분 만에 선제골
LA 다저스 류현진(30)과 배지현(30)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가 2년 열애 끝에 내년 1월 결혼한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2015년 지인 소개로 만나,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해왔다. 작년부터는 스포츠팬들 사이에 류현진·배지현의 이름이 함께 언급되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를 입증하듯
박지성이 행정가로서 본격적으로 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됐다.
박지성은 13일(한국시간) 스위스 노이샤텔 대학교에서 열린 제17회 국제축구연맹(FIFA) 마스터코스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졸업 논문을 발표했다. 이는 FIFA 마스터코스 마지막 과정에 해당한다.
박지성은 지난해 10월 영국 레스터 드몽포르 대학에서 스포츠 인문학을 수강했다. 이후 밀라
축구스타 박지성(36)이 한 여초 카페에서 시작된 '룸살롱 논란'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가운데, 해당 온라인 카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여초 카페에는 '박지성 룸살롱 갔다'라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수백여 개의 댓글이 달렸고, 이에 "박지성 선수가 룸살롱에 갔나요?"라는 질문이 한 포털사이트 인기글 순위에 오르기도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의 신화를 쓴 영웅들이 이번엔 후배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
12일 대한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의 요청에 따라 '진공청소기' 김남일과 '차미네이터' 차두리를 한국 축구대표팀의 코치진으로 선임했다. 앞서 '황새' 황선홍 FC 서울 감독과 '꽁지머리' 김병지 축구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
박지성(36)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유니폼을 입고 호나우지뉴, 에드가 다비즈 등 FC 바르셀로나 레전드들과 그라운드를 누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맨유 레전드가 맞붙는 자선경기를 개최한다"며 "양 팀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과거 축구스타들이 총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