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 에인트호벤이 박지성(32)의 영입 사실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 구단은 8일 오후(한국시간) ‘박지성이 PSV로 돌아왔다‘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박지성 영입 사실을 밝혔다. 박지성은 이미 메디컬체크를 마친 상태여서 곧 팀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축구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주전 경쟁이 치열해 선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이 호주에서 제2의 축구인생을 시작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유럽축구 전문 사이트 '트라이벌풋볼'은 23일(한국시간) "호주 A-리그 팀들이 박지성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라이벌풋볼은 '오즈 풋볼 가십'의 트위터를 인용해 "A-리그 팀이 박지성을 접촉한 것으로 안다. 박지성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의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과 BBC 인터넷판 등 현지언론은 한국시간으로 7일 QPR이 맨체스터에서 뛰는 박지성을 데려오기 위해 500만파운드(약 88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해 계약이 임박했다며 일제히 보도했다.
그동안 박지성이 퀸스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할 것이라는 내용은 다수의 영국언론에 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구단과 계약을 1년 연장했다.
맨유 구단은 12일 오후(현지시간) 2012-2013 시즌까지 박지성과 계약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지성은 2011-2012 시즌이 끝나는 내년 6월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박지성은 2005년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번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177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