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기반 위치정보서비스 전문기업인 록앤올은 아이폰용 내비게이션인 ‘김기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록앤올에 따르면 김기사 서비스는 메뉴가 복잡했던 기존 내비게이션과 달리, 목적지 정보를 하나의 노래나 동영상처럼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다운받고 쉽게 재생할 수 있다.
중요하지 않은 여러 기능들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복잡한 설정들
미국에서 부자가 된 토종 한국인의 성공과 인생 역정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한 바이오 회사의 미국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10명의 한국 부자들에게 직접 들은 노하우와 부자 되기 비결을 알려준다.
취재와 집필 기간을 비롯해 2년 남짓 걸려 완성한 이 책은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부자들의 실명과 수입, 무일푼으로 시작해 재산을 모
삼성전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먼지까지 사용자에게 알려 주는 2010년형 스텔스 진공청소기 8종을 시장에 선보인다.
2010년형 삼성 스텔스 진공청소기는 58dB의 저소음 기술과 먼지 센서 및 업그레이드 된 침구싹싹 브러시로 조용함과 깨끗함을 모두 갖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브러시 위 파이프에 먼지센서가 있어 바닥에 먼지가 있을 때
삼성전자가 7가지 기능을 가진 2010년형 지펠 스마트 오븐 신제품 10종을 출시하며 건강조리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2010년형 지펠 스마트 오븐은 열풍, 그릴, 전자레인지 등 3가지 복합 열원을 함께 사용해 음식물에 빠르고
고르게 열을 전달하는 한편 230도의 고온스팀이 요리의 염분과 지방을 제거하면서 수분 증발과 영양소 파괴를 최
삼성전자가 업체 경쟁이 치열한 태국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2008년 점유율 32.8%, 2009년 32.1%로(GFK데이터, 금액기준)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전자레인지가 태국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결과는 현지 밀착형 제품, 디자인, 유통에서의 독특한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태국의 20대 여성층
삼성전자가 싱글족과 요리초보자가 쉽게 쓸 수 있는 28ℓ급 지펠 스마트 오븐 주니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전기오븐렌지와 비교할 때, 예열시간을 반으로 줄여 요리 준비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마이크로웨이브·그릴·열풍 등 3가지 열원을 보내 음식의 겉과 속을 골고루 조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지펠 스마트 오븐 주니
삼성전자는 B2B 고객 중심의 빌트인 제품을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웹사이트(www.samsung.com/sec/built-in)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웹사이트를 개설하면서 'Perfect Line, 삼성 빌트인으로 완벽한 라인을 완성하다'라는 키워드로, 고객의 주방에 맞춰 빌트인 제품과 가구를 배치해 볼 수 있는 가
삼성전자가 카메라로 위치를 인식해 청소하는 비전방식으로, 다양한 기능이 강화돼 더 안전하고 더 똑똑해진 로봇청소기 '탱고'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제품은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처럼 로봇청소기에 장착된 카메라가 집안 내부의 영상을 초당 30회 간격으로 촬영해 스스로 청소영역을 인지해 구석까지 꼼꼼히 청소한다.
카메라 센서와 자이로 센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모델명: GE-82P)가 이탈리아 소비자 기관에서 실시한 전자레인지 성능 테스트에서 유럽과 일본의 경쟁사들을 제치고 9개 모델중 '베스트 바이'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탈리아의 소비자 기관이 발행하는 월간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는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소비자 정보 잡지로 각종 전기, 전자제품, 소비재 등
메리츠화재가 오는 4월1일자로 정기 지점장 및 부서장 인사 이동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점장
▲노원지점장 임우택(林佑澤) ▲동래지점장 연명흠(延明欽) ▲마산지점장 임원일(林元一) ▲서광주지점장 기민석(奇玟錫) ▲수원지점장 고재현(高在顯) ▲경남Agency영업팀장 김흥수(金興洙) ▲서울Agency영업4팀장 박양호(朴良鎬)
◇기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사업의 돌파구로 ‘부엌’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14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키친솔루션 강화를 올해 사업전략의 하나로 선정했다.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주방전용매장을 오픈한 LG전자도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대한 공략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두 회사가 주방 가전에 집중하는 배경은 한마디로 세계 경제 하강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