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박유천(한태경 역)이 부상에도 불구,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4일 ‘쓰리데이즈’의 언론 시사회에서 김영섭 EP는 박유천에 대해 “참 고마운 친구”라며 “얼마전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에 물리 치료사를 대동해 시간이 날 때마다 치료하며 촬영 중이다”고 촬영 비하인드
박유천이 머리를 짧게 잘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박유천과 함께하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한 박유천은 삭발에 가깝게 파르라니 깎은 머리로 카메라 앞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심경의 변화를 언급하거나 혹자는 군 입대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측은 섣부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