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용식이 사망한 가운데 사망원인이 유비저균 감염으로 밝혀졌다.
2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 유비저균 감염환가가 국내 첫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박용식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 환자(남, 66세)는 2013년 5월 유비저 유행 지역인 캄보디아를 약 1개월간 방문하였으며, 귀국 후 전신무력감, 발열, 배뇨곤란
'전두환 닮은꼴' 배우 박용식이 패혈증으로 사망하면서 그가 출연한 영화 '노브레싱'의 남은 촬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브레싱'의 배급사 (주)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박용식 씨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면서 "고인의 촬영 분량과 관련해 작품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브레싱 측은 "고 박용식 씨의 남은 촬영 분량이 1회
배우 박용식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패혈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특히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발열 증상이나 36도 이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 호흡수가 분당 24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분당 90회 이상의 심박수, 혈액 검사에서
배우 박용식(67)이 2일 오전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박용식은 누구인가.
박용식은 1967년 TBC 4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박용식은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가며 1974년 TBC-TV 연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박용식은 1981년 제5공화국이 들어서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빼닮은 외모 탓에 약 4년간 방송출연금지를 당해 약 10년간 방앗
전두환 닮은꼴 배우로 유명한 박용식이 끝내 사망한 가운데 네티즌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박용식은 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 동남아 캄보디아에서 20일 가량 머물었다. 이후 박용식은 패혈증 증세를 보여 경희대학교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았다. 끝내 박용식은 2일 오전 7시 숨을 거뒀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박용식 사망, 끝내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