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이 화려한 색감의 한복에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박수무당으로 변신했다.
박신양의 변신은 영화 ‘박수건달’의 캐릭터 때문이다. 극중 건달인 박신양은 불의의 사고로 손금이 바뀌면서 신내림을 받고 무당까지 겸업하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연기했다.
기존 박신양은 냉정하고 터프한 모습을 주로 선보였으나 ‘박수건달’에서 진한 화장에 콧소리까지
'박신양 캠핑카'가 공개돼 화제다.
박신양은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신이 소유한 캠핑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박신양이 촬영장에 항상 캠핑카를 갖고 다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신양은 "사실이다"고 고백했으며, 배우 김정태는 "캠핑카 안에서 신혼살림이 가능할 정도"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더했다.
박신양의 캠
연기자 박신양이 여장을 했다. 박신양은 최근 영화 '박수건달'에서 여장 무당으로 변신한 모습을 사진 스틸컷을 공개해 영화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속 박신양은 짙은 아이라인 눈화장과 붉은 립스틱을 칠했다. 여기에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더해 영화 속 분위기를 대변해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신양의 파격 변신이다" "10년 만에 코믹영화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