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속 악녀들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세상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의 팜므파탈 박시연과 SBS ‘다섯손가락’ 채시라의 드라마 속 화려한 재벌 악녀 룩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극 중 그들의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럭셔리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수목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의 문채원 드레스룸과 그녀의 가방이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착한남자’는 연출 김진원, 이나정. 극본 이경희의 작품으로 배우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이광수, 이유비 등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랑하는 여자의 죄를 뒤집어썼지만 결국 배신당한 남자 강마루(송중기
배우 성유리가 완벽한 스타일링과 도회적인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의 화보 촬영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그 동안 배우 이요원을 시작으로 김혜수, 박시연 등 톱스타들을 뮤즈로 삼았던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이 이번에는 배우 ‘성유리’를 뮤즈로 하여 다양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발랄하고 톡톡
패션 브랜드 BEQUEM은 22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4층 여성의류 코너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쿰은 일명 박시연 가방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다.
비쿰 전지원 과장은 “멀티 패션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며 “이번 현대백화점 목동점의 패션잡화가 아닌 여성의류 매장 입점이 그 시작이다”고 말했다.
비쿰은 오픈 기념으
성준인터내셔널㈜의 패션잡화 브랜드 비쿰(BEQUEM)의 2010 F/W 화보에서 박시연은 그녀만의 고혹적인 세련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day & night’ 이라는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 이에 박시연은 ‘day’ 컨셉 촬영에서는 쉬크한 파워우먼으로, ‘night’ 컨셉 촬영에서는 여우 같이 폭시한 느낌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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