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해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이 교육경력 5년 미만의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DIY(Do It Yourself)’ 연수를 6월부터 운영한다. 정서 회복과 교직 적응력 향상, 전문성 강화 지원이 목적이다.
최근 교직 환경의 변화와 함께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심리적 안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경력 교사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커져 왔다.
서울시는 24일 4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전보 인사를 내고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서울시 전보 인사.
◇ 3급 이상 전보
△경제실장 주용태 △복지실장 윤종장 △교통실장 여장권 △기후환경본부장 권민 △문화본부장 마채숙 △관광체육국장 구종원 △재무국장 이혜경 △건설기술정책관 김승원 △재난안전실장 한병용 △주택실장 최진석 △도시기
수산업의 전문 인력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성어업인의 위상을 제고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이 28일 처음으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1월 여성농어업인육성법을 개정해 매년 10월 10일을 ‘여성어업인의 날’로 지정하고 앞서 28일에 제1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키로 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조승환 해수부 장관을
서울시는 민선8기 4급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가 약자와의 동행 등 핵심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갈 부서장에 대한 인사인 만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유능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4급 이상 간부급 인사가 마무리됨으로써 본격적으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윤일영(전 대법관) 씨 별세, 윤태식(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씨 부친상= 15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2-2072-2010
▲박재일 씨 별세, 김이분 씨 남편상, 박숙희·지훈·지영 씨 부친상, 박민규(뉴스웨이 기자) 씨 조부상 = 15일, 대구 송현효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 17일 오전 10시, 장지 영
▲유재임 씨 별세, 김성태(쌍방울그룹 회장)·영모·귀임·귀남·봉림·양임 씨 모친상 = 21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10분, 02-2072-2091
▲김용례 씨 별세, 반재인(신한금융지주 브랜드전략본부 과장)·재홍(자영업) 씨 모친상, 박주연(신한은행 여의도중앙지점 대리) 씨 시모상 = 22일, 경기 남양주 국민병원 장례식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헬스케어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재 인증 획득지원 등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방안과 '일련번호 방식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시행시기 연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한방사업협동조합 박숙희 이사장은 "인삼을 비롯한 각종 한약재의 성분 표준화와 규격화가 미흡해 세계시장 진출에 어려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