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이 자살시도한 청년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는 한강 투신자살 현장에 투입된 조동혁, 박기웅, 전혜빈, 장동혁, 최우식 등 연예인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혜빈은 자살시도한 남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게 됐다.
전혜빈은 자살을 시도한 청년에게 "자살을 시도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그는 "힘들
조동혁과 장동혁이 한강에 투신자살 남성을 구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는 한강 투신자살 현장에 투입된 조동혁, 박기웅, 전혜빈, 장동혁, 최우식 등 연예인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동혁과 장동혁은 투신자살자를 구하고자 강남 소방서 대원들과 한강으로 출동했다.
조동혁은 "이렇게 추운데 사람들이 다리에서 강으로 뛸
라디오스타
'응답하라 1994'로 큰 인기를 모은 '해태' 손호준과 '빙그레' 바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21일 '라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손호준과 바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며 "녹화 일은 22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 외에도 노민우, 박기웅, 서강준이 출연해 '꽃미남 선물세트' 특집으로 방송될 것"이라며
남규리 토끼귀
남규리 토끼귀 셀카가 화제다.
9일 남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키토", "have a nice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환하게 웃는 등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토끼귀 머리띠를 착용해 귀여움을 한껏 뽐냈다.
남규리 토끼귀 사진을
전혜빈이 여자에게 폭행을 가한 남자에 분노했다.
17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조동혁, 장동혁, 전혜빈, 박기웅, 그리고 최우식, 이원종이 인천의 소방서에서 소방 대원 활동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친구에게 얻어맞았다는 한 여성의 신고를 받은 전혜빈은 피해 여성을 찾아나섰다. 그는 “나를 때린 건 전 남자친구다.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났
배우 조동혁이 엘리베이터에 갇힌 여성을 안심시켰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는 조동혁이 구조대원으로서의 행동으로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2층과 3층 사이에서 멈춘 엘리베이터 속에 갇힌 여성을 구출하려고 출동했다. 갇힌 여성을 보자 조동혁은 친한척하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그 여성
'전혜빈 눈물'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뛴다'의 12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이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수원 소방서를 찾은 모습이 전해졌다.
화재 구급팀에 발령받은 최우식, 전혜빈, 천명훈과 구조대팀으로 소속받은 조동혁, 박기웅, 장동혁 두 팀으로 나뉘었다.
멤버들은 7층 난간에 매달린 할아버지 신고 소식을 듣고 할아버지를 구출하기 위해 현장에 출
12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배우 박기웅이 그림자를 이용해 새끼 고양이를 구조해 화제다.
이날 ‘심장이 뛴다’ 멤버들은 수원 소방서에서 활동했다. 조동혁, 장동혁 등과 함께 박기웅은 새끼 고양이를 구출해 달라는 신고를 받았고 출동했다. 그는 도로변 틈에 몸이 끼인 채 겁에 질려 있는 고양이를 보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기웅이
‘심장이 뛴다’ 천명훈이 신참 환영 몰카에 제대로 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조동혁, 장동혁, 전혜빈, 박기웅, 그리고 최우식, 천명훈이 경기 수원의 소방서를 찾아 4박 5일 동안 전문소방대원 체험을 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종이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다는 소식에 다섯 대원들은 신참 대원으로 누가 올지 궁
SBS ‘심장이 뛴다’ 6명의 연예인 소방대원들이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된다.
‘심장이 뛴다’의 이원종, 조동혁, 박기웅, 전혜빈, 장동혁, 최우식은 오는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51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소방대원의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소방 방재청장으로부터 명예 소방관 위촉장을 받는다.
홍순철 SBS 편성전략본부장 역
박기웅이 능청스런 노비 연기를 펼쳤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단막극 ‘드라마 페스티벌-상놈 탈출기’에서는 박기웅의 능청스런 인삼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웅은 노비가 된 영의정 댁 장손 역할을 선보였다. 박기웅은 시장에서 누추한 행색을 한 채 주인집 인삼을 아무렇지도 않게 먹기도 했다.
이를 지켜본 주위 노비들이 당황한 눈을 하자
'심장이 뛴다'의 박기웅이 호스굴리기 실력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는 이원종과 박기웅이 소방대원들과 함께 '소방호수 굴리기'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웅은 이상수 대원 등과 함께 연습하는 겸 멀리 떨어진 물병을 맞추는 대결을 했다.
소방경력 2개월의 박기웅은 소방경력 11년차의 이상수 대원과 대결을 했고
배우 이원종과 박기웅이 난동을 부리는 취객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SBS ‘심장이 뛴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은 술에 취한 남자가 다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에 나선다. 구조자를 빠른 처치 후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하고자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환자의 술주정으로 이송이 지연되는 사태를 만난다.
이원종은 특유의 따뜻한 화법으로 취객을 설득하려고
배우 이현우가 ‘굿 닥터’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8일 이현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웅이 형 시온님(주원)한테 혼난다. ‘굿 닥터’ 끝났네요. 아쉽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현우는 박기웅의 트위터에 “박기웅 인턴, 똑바로 못하나. 정신 안차리나, 훗”이라는 맨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같은 날 종
‘심장이 뛴다’ 멤버들의 셀카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는 119 대원으로 변신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인 조동혁, 박기웅, 이원종, 전혜빈, 최우식, 장동혁 등은 구조대 복으로 갈아입은 후 가장 먼저 할 일을 찾은 것이 바로 단체 셀카였다.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목
‘굿닥터’에 박기웅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20회에서는 박기웅이 박시온(주원) 어리바리 후배로 깜짝 등장했다.
박시온은 박기웅에게 "이런식으로 할거면 나가라. 한 번만 더 정신 놓고 다니면 바로 아웃이다"고 소리쳤다. 박시온은 "정신줄 똑바로 잡아야 한다. 안 그러면 큰 일 난다"고 말해 선배의 위험을
SBS의 새로운 예능 '심장이 뛴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일 장동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심장이 뛴다 10월8일 11시~ coming soon(커밍순)"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장동혁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 전혜빈 최우식 등 '심장이 뛴다' 팀들이 소방서를 배경으로 일렬로 정렬한 모습이다.
특히 전혜빈은 홍일점다운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가 폐지논의를 진행했다.
방송계 한 관계자는 25일 이투데이에 “‘화신’의 폐지 논의가 진행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 후속작도 현재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화신’의 후속작으로 지난 6일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심장이 뛴다’가 투입될 전망이다.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심장의 뛴다’가 6일 첫방송을 앞둔 가운데 ‘홍일점’ 전혜빈의 활약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6일 밤 11시20분 첫방송되는 ‘심장이 뛴다’는 구조대 체험을 통해 생명의 숭고함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 전혜빈, 최우식, 장동혁이 출연하며 김인권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지난해 SBS 예능
배우 조동혁이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촬영을 거부했다.
조동혁은 최근 진행된 '심장이 뛴다' 촬영에서 살인적인 훈련과 더위로 동료들이 모두 탈진하는데도 제작진들이 숨어있자 분노했다.
조동혁은 "어디에 숨어 있기에 보이지도 않느냐?"며 거세게 항의하고 급기야 촬영중인 카메라를 끄도록 동료들을 선동,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조동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