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동반성장 실적평가 우수 공공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중소기업의 해외인증 지원과 신제품 개발 지원 등의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최근 개소한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에서 관련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상호 기술교류와 인프라 공유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기동 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한국가스안전공사가 305억 원을 투입해 초고압‧초저온 첨단연구센터를 설립했다.
공사 가스안전연구원은 25일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초고압 화재폭발 연구센터인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이하 에안센터)를 개소했다.
공사에 따르면 에안센터는 2011년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로 선정돼 사업비 305억 원이 투입됐다. 부지면적 6만6200㎡, 건축연면적 434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23층으로 국내 최고층 건물이 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010년 11월 착공에 들어간 롯데월드타워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기동 공사 사장은 18일 롯데월드타워 지하 6층 에너지센터를 방문해 가스시설 설치 상태와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방재실로 향해 긴급 상황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날 지진과 관련해 13일 오전 7시 현재까지 가스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진 발생 즉시 박기동 사장을 본부장으로 본사 및 전국 28개 지역본부(지사)에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가스공사 인수기지 및 울산 석유화학단지 등 3263개소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진 진원지인 경주·포항 지역에는 156명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민안전처 주관 2016 재해대책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까지 5년 연속 선정으로 국내 평가대상 기관 중 최초라는 설명이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재난대책 분야 평가는 2006년부터 중앙행정·지자체·공공기관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안전처가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서민층 40만여 가구 가스시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6일 기획재정부 주관 2015년도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18개 준정부기관 중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추진 등으로 2014년보다 등급분포가 상향돼 116개 기관 중 전년보다 5개가 많은 총 20개 기관(공기업 8개, 준정부기관 12개(강소형 6개))이 A등급으로 선정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취약계층 7만50
정부가 이달 중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8일 발표한 조선업 구조조정 대응 고용지원방안에 따라 고영선 차관 주재로 프레스센터에서 민관합동조사단 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고용서비스ㆍ직업훈련ㆍ노사관계ㆍ지역고용ㆍ산업정책 등 분야별 전문가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고용관서 관계자 등으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2일 대구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본사를 방문해 이승훈 사장과 면담하고 여름철을 대비해 천연가스 생산·공급 운영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사장은 또 가스공사 중앙통제실로부터 천연가스 공급관련 설비운영현황을 브리핑 받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긴급복구체계 및 사고발생에 대비한 상황보고 체계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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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충북지역 기관들과 교육분야 연계 협력을 위한 지역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지자체,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법무연수원,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등 19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중국의 주요 기업인 33명이 기업의 윤리경영을 배우고자 한국에 방문했다.
윤경SM포럼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등을 비롯해 주요 기업 최고경영진(CEO)과 사회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주년 2016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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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윤리경영을 글로벌 시대 핵심 경쟁력이라고 선언하며, 책임있는 리더십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3주년 2016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갑 지멘스코리아 회장,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박기동 한국
“지난해 일어난 폭스바겐 리콜 사건은 윤리경영 없는 기업이 사상누각과 같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조동성 윤경SM포럼 공동 명예대표는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6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을 테마로 열린 이날 행사는 ‘책임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우리의 다짐’이라는 부제 아래 협력의
산업정책연구원(IPS)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룸에서 ‘제13회 2016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윤경CEO서약식은 산업통상자원부, 윤경SM포럼이 주최하고 윤경CEO클럽 등이 후원한다. 올해 행사의 테마는 ‘글로벌 시대 윤리경영’이며, 부제로는 ‘책임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을 향한 New CI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CI는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고 ‘가스안전 국민행복’ 시대를 실현하고자 하는 공사의 결의를 담았다. CI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현했으며 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