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은 한국노바티스와 녹내장, 결막염 등 안과 질환 9개 품목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안과 질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제일약품이 안과 질환 영역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일약품은 2024년 1월부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녹내장 및 결막염을 비롯한 안과 질환 영역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세일즈맨으로 변신했다.
원 장관은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민간자본 유입과 관련해 구체적인 안을 제시했다.
원 장관은 이날 “3개의 층으로 생각할 수 있다. 가장 기초 단계는 한
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수주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GICC) 2023’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20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며 해외 주요 장·차관 등 고위급 인사 등을 초청해 고위급 면담, 사업 설명회, 일대일 미팅 등이 진행된다. 총 11번 열린 GIC
카자흐 남부 심켄트 지역에 1000MW 규모 복합화력 EPC 수행
두산에너빌리티가 1조1500억 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카자흐스탄 국부펀드 삼룩카즈나의 자회사인 투르키스탄 LLP(Turkistan LLP,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와 ‘투르키스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계
정부가 36년 만에 재개한 바탄 원전 등 필리핀의 원전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필리핀 당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탄 원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면 이집트와 폴란드에 이어 해외 원전 사업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과 마크 오 쿠호앙코 필리핀 원자력에너지특별위원장이 양국 간 원전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
미국과 이란이 무력충돌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미군과 연합군이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 내 기지 2곳에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이 있었다는 소식에 8일(현지시간) 아시아증시가 급락하고 국제유가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하락한 2만3204.76으로 마감했다. 닛케이지수는 장중 낙폭이 한때 600
이란이 미국에 대한 보복 공격을 실행에 옮기면서 양국이 군사적 전면전으로 치닫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CNN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은 8일(현지시간) 새벽 미군과 연합군이 주둔하는 이라크 내 기지 2곳에 최소 12발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번 공격은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정예부대인 ‘쿠드스군’의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
미국 국방부가 B-52 폭격기 6대를 남인도양에 위치한 디에고가르시아 공군기지에 파견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방송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날 CNN은 미 당국자를 인용, 이들 폭격기가 지시가 떨어지면 대(對)이란 작전에 투입될 수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미 당국자는 “폭격기가 이란의 미사일 사정권에 들지 못하도록 디에고가르시아 공군기지에 배치했다”
미국 남동부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관측됐던 허리케인 '플로렌스'보다 더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아시아 지역으로 접근하고 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CNN 등에 따르면 망쿳은 15일 필리핀 최대 섬이자 전체 인구의 약 절반이 거주하는 루손섬에 상륙한다. 이에 영향권으로 예상되는 필리핀, 대만, 홍콩 등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지난해 대림산업은 도시정비사업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연말 대형 수주까지 거두며 기분 좋은 마무리를 했다. 새해 들어 대림산업은 국내 건설사들의 새로운 개척지로 꼽히는 동남아 지역에서 새로운 수주전에 나선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최근 필리핀 대기업인 JG 서밋 홀딩스(JG Summit Holdings)가 추진하는 납사분해시설(NCC)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사회공헌활동인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의 12회 수상자로 정고운, 정지연 디자이너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수상자의 의상 전시는 27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비이커(BEAKER) 청담점에서 진행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글로벌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는 한국계 신진 패션디자이너를 발굴·지원해 한국 패션의 국제적 위
ASEIC(ASEM SMEs Eco-Innovation Center, 이하 ASEIC)은 중소기업청 주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2015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11월 10일~11일 이틀간 개최되며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주한 캄보디아 대사, ASEM 회원국 2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9일(현지시간) 역사적인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과거사와 관련, 미국에만 사과를 표시하고 위안부 문제 등 한국을 포함한 이웃국에 가했던 침략행위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사죄를 전혀 하지 않았다.
그는 이날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열린 일본 총리 최초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우리는 전쟁(2차 세계대전)에 대한 ‘통절한 반성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9일(현지시간) 역사적인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과거사 관련 미국에만 사과를 표시하고 위안부 문제 등 한국을 포함한 이웃국에 가했던 침략행위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사죄를 전혀 하지 않았다.
그는 이날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열린 일본 총리 최초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우리는 전쟁(2차 세계대전)에 대한 ‘통절한 반성’을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붙잡혔던 미국 전쟁포로들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쟁범죄를 사과하기 전까지 미국 의회연설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전쟁포로 출신 모임 중 하나인 ‘바탄과 코레히도전투 미국 수호자 기념 연합회’의 잰 톰슨 회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상ㆍ하원 재향군인위원회에 보낸 서면증언에서 “아베 총
두산중공업이 중앙아시아 지역 카자흐스탄에서 처음으로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두산중공업은 발주처인 KUS(Karabatan Utility Solutions)와 3400억원 규모의 310MW급 카라바탄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카라바탄 발전소는 카스피해 북쪽 아티라우주 경제특구에 건설된다.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아빠 어디가’ 배낭여행으로 필리핀을 향한 정웅인, 세윤, 류진, 임찬형 가족이 멀고 먼 여정을 떠났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필리핀 바탄 섬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정웅인, 세윤, 류진, 임찬형이 마닐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정웅인, 류진 등은 비행기 안에서 최종 목적지인 ‘
GS건설은 해외 수주 시장을 중동 및 동남아 등 기존 진출 국가 중심에서 향후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으로 진출 지역을 다변화하고 있다.
적극적 시장 다변화 전략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카자흐스탄 진출에 성공하는 등 꾸준한 진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 진출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CIS(독립국가연합)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
대림산업은 지난 2011년 11월 필리핀에서 20억 달러 규모의 정유 플랜트 공사인 페트론 리파이너리 마스터 플랜 2단계(Petron Refinery Master Plan Phase 2·이하 RMP-2) 프로젝트에 대한 착공 지시서(NTP : Notice To Proceed)를 접수했다.
이 프로젝트는 필리핀 페트론(Petron Corporation)사